아
미녹시딜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리네
와~~!내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심장이 벌렁버렁~~!
그때 미련스럽게 계속 사용했드라면 내 지금 머리가
아이고~~~생각만해도 머리가 빨릴라네
힘들다.힘들어~~!
미녹가지고 머리 날라면 진짜진짜 힘들다
미녹 바르지 마시는게 돈도 벌고 정신건강에도 조코~~!
대라스 wrote:
> 안녕하십니까?. 반대라슴니다.
>
> 먼저 님의 현재 결과에 대해 저또한 애석한 마음이 간절하군요.
>
> 미녹에 대한 경험담을 좀더 읽어 보신다면 님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
> 편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 저도 미녹을 바르기 전에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을 읽었습니다만,
>
> 미녹 하나만을 사용했을 경우 결과에 대한 긍정적인 글은
>
> 별로 없었던걸로 기억됩니다.
>
> 일단. 미녹 또한 개개인의 체질을 상당히 많이 탄다는 것입니다.
>
> 여기 경험하신 선배님들의 게시물을 다시한번 빌리자면
>
> 1) 미녹 초기에는 머리가 더 많이 빠진다.
> 즉. 빠질 머리는 다 빠진 다음 솜털같은 머리가 새로이 올라온다고들
> 하시더군요. 이 기간은 개개인 마다 다르지만 보통 평균적으로
> 2~3개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머리가 자라는 시기까지 합산하여
> , 결과를 시각적으로 보기까지에는 최소 6개월 정도 걸린다는 말입니다.
>
> 2) 미녹으로 효과를 봐서 발모된 모발이라 할지라도
> 미녹을 중단하는 즉시 1개월 이내에 다 빠진다라고들 하시더군요.
> 이또한 매우 인상깊이 인지하셔야 될 부분인것 같구요.
> 이때문에 프카나 미녹은 평생을 사용해야 된다는 말씀들을
> 하시는것 같더군요.
>
> 3) 프로페시아, 프로스카와 같이 쓰면 시너지 효과가 있다.
> 이 부분은 연구결과까지 올라와 어느정도의 신빙성이 있는 보고입니다.
> 즉. 단독으로 쓰는 것 보다 프카와 병용하면 +알파의 효과를
> 기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
> 계속 사용하실지 아닌지는 님의 판단에 달린 문제입니다만
>
> 아직까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
> 이상. 유익한 게시물이 되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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