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kgas.com/ 라는 곳에서 힌트를 얻어서 한번 해보는 겁니다.^^
Q. 부작용을 피할 수 있도록 프로스카를 국소 부위에 직접 바르는 방법은 없는지?
그 점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프로스카는 알콜에 녹고 미녹시딜 액에도 잘 녹는다. 미국에서 몇몇 의사들이 이런 방법으로 미녹시딜액에 프로스카를 용해시켜 환자에게 적용한 결과, 미녹시딜만 발랐을 때보다 좋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하지만 프로스카를 경구용으로 복용하는 것과 국소 부위에 직접 바르는 방법을 놓고 직접적인 연구가 행해진 적은 없다. 미녹시딜액에 프로스카를 녹여 바른 경우 부작용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난 경우에도, 프로스카를 정량보다 적게 용해시켜서 생긴 결과일 수도 있기 때문에 확실치 않다. 한 임상 실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프로스카도 국소 부위에 직접 흡수시킬 수는 있지만, 효과는 몸 전체에 나타나는 것으로 나와 있다. 한편 앞으로 프로스카를 국소 부위에 직접 바를 수 있는 형태로 제조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프로스카의 제조 회사인 머크사는 국소 부위에 바르는 형태로 만든다고 해도 효과가 몸 전체에 나타난다는 이유로 경구용 정제 형태에만 집중하고 있다. 프로스카의 경우에는 효과면에서는 경구용으로 복용할 때가 훨씬 좋은 것이 분명하다.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머크사가 국소 부위에 바르는 형태로 만들어 승인을 받으려고 시도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출처: Shameless plug by me와 Is Rogaine for You? pamphlet from Upjohn, (c) 1996 The Upjohn Company
두피노출 wrote:
> 프카는 바르는약이 아닙니다.
> 먹어서 혈중 dht농도를 줄이는약입니다.
> 그리고 물에 안녹는걸로 알고있는데
> 바르는약으론 dht를 억제할순없습니다.
> 제가볼땐 그냥 프카드시는게 나을거같습니다.
>
>
>
>
>
> 엽기아찌 wrote:
> > xandrox는 미녹시딜보다 머리가 더 빠지네요....
> > 자고 일어 났을때 베개에 많이 빠져 있네요...
> >
> > 바르기 시작한 초기에는 다소 빠지는 경향이 있다고는 하지만 너무 많이 빠집니다.
> > 가만히 생각해보니 프카는 매일 먹을수 있어도 미녹을 매일 바르는것은 자신이 없습니다.
> > 그래서 미녹시딜이나 xandrox를 바르는것은 일단 포기하려합니다.
> >
> > 대신 프카를 알콜에 녹여서 물파스병에 담아 발라보려합니다.
> > 프카는 바르는것도 먹는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 > 먹던 바르던 1미리그램 이상 투여는 무의미하다고하지만 그래도 이왕 조징거 한번 먹고 바르고 해볼랍니다.(따라하다 문제 생기면 책임않짐,따라하지 마세요)
> > 어느정도 해보다가 그만 두더라도 큰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 > 머리카락은 반짝반짝 하고 영양상태는 아주 좋아보이는데, 빠지는것만 어느정도 진정국면을 보이면 좋겠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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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 그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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