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동감님....
요즘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네요...
답변이 좀 늦어서 미안 합니다.
몇 일 낚시를 같다 와서...이제서야 게시판을 확인해 보았네요...
저도 물론 대환영 합니다.
통신을 통하여 안 것도 인연인데....
같이 만나서 술 한잔 하는 것 매우 좋지요...
제 핸드폰 전화 번호 동감님에게 이 메일로 보낼 테니까...
대전 오시면 꼭 한번 연락 주세요...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동감 wrote:
> 전 동감입니다.
> 잘지내셨죠?
> 제가 이번주부터 시험이거든여..
> 그래서 시험끝나면 여기 자주 오던 "이미" 님과 여행을 갈려고 합니다.
> 그런데 그곳을 대전으로 정했죠
> 후후후.. 그 이유는여.. 파뿌리님하구 빙빙형하구 두피노출님하구 계시는 대전에 가면 재밌을거 같아서여..
> 제대로 말슴드릴께여..
> 같이 한번 모였으면 해서요.
> 같이 의견도 나누고.. -,.-
> 그냥 같이 허심탄회하게 술도 한잔 먹구 싶구여.. 그러고 싶어서여
> 제가 " 이미"님은 만나바서 잘알거든여.. 그리고. 한분 더 계신데.. 요즘엔 여기 잘 안오시는거 같아여..
> 가발쓰시고 나왔었는데.. 이번 달 10월에 결혼하신다는 분이엇는데..
> 어쨋든 가도 되나 해서 만날수 있나 해서 이렇게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 그래도 된다면 좋겠습니다.
> 전 돈도 집에서 안주거든여.. 그래서 글빨리 올려 주시면 내일이나 내일 모레..
> 노가다라도 뛰어서 갈려고 합니다. 후후후..
> 전에 제글 읽으신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또 직영으로 한 두달 빡시게 방학동안 일했었거든여.. 아는데 있으니까.. 일은 할수 있거든여,.어.. 이야기가 다른데로 세내여..
> 어쨋건 좀 빨리 답장 올려 주세영..
> 저 기달릴께여... 그리고 메일로 남겨주셔두 되구여..
> 전 빙빙형한테는 개인적으로 아주 조금 알아서 제가 미리 이야기 햇습니다.
> 답장 기다릴께요..
> " 이미 "님도 시험 끝나고 마지막 엠티있다고 친구들이 같이 가자거 하는데.
> 저 대전가면 자기도 같이 간다거 나랑.. 그러더군여..
> 희망적인 답변이 오길 바랍니다.
> 전 벌서부터 가슴이 후후후.. 벌렁벌렁..
> 아..
> 간만에 여행이라.. 정말 좋군여..
> 학교 엠티도 안간지 1년쯤 되가는데..여름에도 아무데도 안가고..
> 정말 기대됩니다.
> 기달릴께요
> 빠이!~~~
> 참 가는 날짜는 아무리 보아도 한.. 10월 21일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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