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 휴학 중이고,...한 1년정도 시간이 남게 되어...
탈모 치료나 하면서 1년동안 을 타지에서 지낼 생각입니다..
저 혼자 배를 탈 생각이었습니다...양어장이나 어선등..(원양어선 아님//)
등..
아무 생각 안하고... 1년동안은 치료 하면서 일만 할 생각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시면서도 혼자 끙끙 앓은 분들...은
연락 주세요..
원래는 혼자 가려 했는데.. (탈모인들이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아서요..)
이제 저는 혼자 인생을 살 만큼 배짱을 가졌습니다..그래서 힘들겠지만..
1년동안은 치료만 하면서...깡다구로 살아 보렵니다..
그래서 1년 후쯤에는 부분 가발을 맞출려구요...뭐 사람들은 가발이...
티가 난다 뭐다 하지만... 그래도 가발을 쓰고 다니는 것은..어느정도...
막아 주기 때문입니다..자기가 잘 만 관리 한다면...티는 잘 나지 않으니까요..
그래고..일자리는 저 혼자 가더라도..바닷가(부산등..) 어선이 선박해 있는곳에서 즉석에서 구하거나...화제 교차로에 어선 모집..혹은 정부에서 모집하는
선원 홈페이지에 가볼 생각입니다...
하지만 아직 알바가 끝나지 않아서...한 10일 후쯤에나 일자리를 찾아 볼 생각입니다...꼭 어선이나양어장이 아니더라도..다른 일자리를 구할수도 있죠..
어쨋든 저는 혼자라도,..떠날 겁니다..
1년을 아무 생각없이.....지내고 싶습니다..책과 공부를 겸하면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 있고 싶어요....
( 혹시 관심있는 분은 연락 주세요.....)
호기심으로 연락 하면..XX놈입니다...
하긴 연락 안와도 저는 갈 겁니다..^^ 그럼 이만...
저는 22살에 젊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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