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얼마전에 거울을 보구 까암짝 놀랐져..
가뜩이나 어렸을때부터 넓은이마가 엠자가....ㅠㅠ
전 그때부터 극심한 고통과 좌절..의욕상실..멍함..밥맛없음..
걱정..뭐 다 아실테져..그 극도의 아픔을..
한동안 멍하다가..
내가 왜 사나..
이런생각 저런생각..콱 죽어 버릴까나..이런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던 저였습니다..그러다가..
"이렇게 있을수는 없다"
뭐 할까 뭐 할까..어떻하면 여기서 벗어날수 있을까..먼저 관련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하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방법은 없는거 같음..
좌절..실망..
결국..
제가 생각해낸건 1년넘게 다니지 않은 교회에 다시 나가는것..기도 하는것..
전도사님께 기도도 받구..그분 하시는 말씀이
"기도하세여 그럼 들어주시지요"
한동안 다시 절망..하지만 저는 그때부터 성경두 보구..매일매일기도두 하구..
그렇게 1주일이 지나간 지금..
기분 때문인지는 몰라도 머리도 나는거 같구여..일단 마음에 많은 위로가
돼네여..
이글 보시는 분들..이글보구여 욕하시던 말든간에 상관은 없지만..
교회에 한번 나가 보세여..맘의 위로두 돼구여..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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