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이렇게 해보세여..탈모분들..

  • 25년 전

  • 1,328
0
전 얼마전에 거울을 보구 까암짝 놀랐져..
가뜩이나 어렸을때부터 넓은이마가 엠자가....ㅠㅠ
전 그때부터 극심한 고통과 좌절..의욕상실..멍함..밥맛없음..
걱정..뭐 다 아실테져..그 극도의 아픔을..
한동안 멍하다가..
내가 왜 사나..
이런생각 저런생각..콱 죽어 버릴까나..이런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던 저였습니다..그러다가..
"이렇게 있을수는 없다"
뭐 할까 뭐 할까..어떻하면 여기서 벗어날수 있을까..먼저 관련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하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방법은 없는거 같음..
좌절..실망..
결국..
제가 생각해낸건 1년넘게 다니지 않은 교회에 다시 나가는것..기도 하는것..
전도사님께 기도도 받구..그분 하시는 말씀이
"기도하세여 그럼 들어주시지요"
한동안 다시 절망..하지만 저는 그때부터 성경두 보구..매일매일기도두 하구..
그렇게 1주일이 지나간 지금..
기분 때문인지는 몰라도 머리도 나는거 같구여..일단 마음에 많은 위로가
돼네여..
이글 보시는 분들..이글보구여 욕하시던 말든간에 상관은 없지만..
교회에 한번 나가 보세여..맘의 위로두 돼구여..
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