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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다

  • 25년 전

  • 1,355
0
어제 진실게임인가 그거봤습니다.
sbs사이트들어가서 지난방송보기로.
거기 여행사 사장님과 한 연극배우가 대머리더군요.
둘다 34세, 33세.
특히 그여행사대표는 34살에 완전...
그걸보고나서, 아니 우리사무실에도 36살 완전...가 있긴있지만, 난 과연 몇날때 저렇게 완전히 작살이날까라는 생각을해봤습니다.
우리사무실에있는 그분에게 정말 미안하지만 여쭤보고싶어도 세상에 같은 동족끼리 가슴에 못박을일이있나... 정말 그건 차마 못물어보겠더군요.
근데 뭐 요즘만 그런생각한건아니지만, 너무궁금합니다.
오히려 모르는게 더 정신건강에는 도움이 될지모르지만.
과연 내머리도 저렇게 될까, 지금젊어서 이렇게 빠지기시작했으니 저도 저렇게 되겠지만, 과연 몇살때, 몇년후에 저렇게 될지...
요즘 정말이지 두렵기까지합니다.
그완전진행된분들이 우리랑은 또틀린 특별한 케이스도 아닐거고, 그렇다면 우리도 대략 30대중반이면 종착역에 다다른다고 봐야하는건지...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아니 두렵습니다... ㅜㅜㅜ


아참 같은탈모라도 좀 심하신분들에게는 정말죄송합니다.
저번에 말한번잘못했다가 완전히 역적이되었는데.
정말정말 나쁜뜻이없으니 정말정말 오해는 말아주십시요.
이런글쓰면 괜히 또 오해살까봐 안쓸까하다가 정말 넘 궁금하여 함써보는거니
기분나쁘시면 차라리 리플달지마시고, 지발 화는내시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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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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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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