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이름 비슷한 니콜라스씨!
폐인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장애인이라고 생각하세요.
누구든지 머리카락 빠질때 좌절 안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때 좌절의 늪에서 누가 빨리 빠져 나오는가가 앞으로 남은 인생을 즐겁게 살 수 있느냐 없느냐 입니다.
빨리 자기한테 맞는 인생을 찾아야죠.
머리수 많았으면 이쁜여자와 결혼할 수 있었는데, 이런 상태로 안될것 같으면,
그냥 폐인으로 남지 마시고 조금 못생긴 여자와 결혼하세요.
꼭 이쁜여자랑 해야 한다고요?
그렇다면 가발쓰고 꼬셔 보세요.
거짓말은 하기 싫다고요?
그렇다면 진실된 마음을 보여주세요?
그래도 안될것 같다고요?
그렇다면 돈을 많이 벌어서 XG라도 하나 타고 진실된 마음을 보여주세요!
그래도 자신 없다고요?
그러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박사학위 따고 유명한 의사, 검사, 교수가 되면 어떨까요?
...
...
머리카락 빠진 자신을 빨리 세상에 적응 시키세요.
Bald 도 일종의 장애인이에요.
눈 나쁜것도 장애인이고.
70년대 안경쓴 사람이 소수일때는 많이 놀림 받았답니다.
미국은 Bald가 많으니까 사람들이 놀리지는 않는 것 같더군요.
우리도 한 10년 지나서 많은 사람들이 Bald 가 되면 안경쓴 사람처럼 별 느낌 없을 거에요.
또 그전에 획기적인 약이 나올수도 있고요.
그전까지는 우리는 장애인으로 생각하고(빨리 포기하란 소립니다),
자기 자신의 발전을 도모 하세요.
자신이 교수가 된다음 획기적인 약을 발라 Bald 아닌 교수가 되는게 좋겠습니까?
아니면.. 폐인이 된다음 획기적인 약도 살 수 없는 사람이 좋겠습니까?
우리 모두 정상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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