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빠진지가 1년이 지났는데..
그러니까 19살때부터 시작해서 지금 딱 1년반이 지났네요
지금은 알아보는 사람은 없고.. 비디오가게에서도 18세이상빌리면
고딩아니냐 의심하면서 빌려주고 마을버스도 고딩요금으로 고슬러주고.
그러는데.. 얼마나 갈지 걱정이네요
머리를 쓸어넘기면 거의 하나씩은 빠지고.. 잡아당길때 어쩌다가 두개정도 빠지고 거의 한개정도.. 않빠질때도 있지만..
절대로 M자형은 아니고요 이마가 조금 넓어진거같아요...
그리고 앞머리 조금 위에 머리숱이 없어서 빛을 비추면 들어나요..
머리를 올려도 잘넘어가지 않고요...
비듬도 엄청나게 많이 나오고요 머리도 무진장 간지러워요..
전체적으로 빠지는거같아요 어느한부분이 집중적이라기보다는
집중적으로 빠진다과면 뒷머리 정수리 아래부분 이요 그리고 앞머리...조금위에
저정도는 언제쯤이면 사람들이 알아볼수 있을까요? 머리가 없다는거...
정말 아무일도 손에 잡히지 않아요
니조랄을 써보려고하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비듬이랑 간지럼증만 없으지만 낳을것같기도한데... 아닌가여?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