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알겠지만
빠지구나서는 소용없습니다
20대초나 10대후반부터 준비해야합니다
이글을 읽는분중에 벌써 많이빠진분들이 대부분이겠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분도 있겠지요
저는 18살때부터 탈모방지할려고 갖을 애를썼습니다
덕분에 대머리가 아닙니다.
그리고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아야합니다
그럴려면 일단 믿는게있어야합니다.
저는 안써본게 없습니다..
신토불이 프로페샤 미녹시딜..등등..
신토불이써봤는데 솔직히 별 효과 못느꼈슴다
그냥 냄새만 지독했을뿐.
어째서 탈모가 방지되고 발모가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안되있는 그냥 길거리약장수가파는 그런 약같은
이미지때문인지는 몰라도 아뭏든 마음이 편칠 않았습니다.
그러나 미녹시딜이나 프로페시아는 일단 마음이 편합니다.
실제로 그약이 소용이 없더라두 위약효과만이라도
탈모방지나 발모효과가 적게나마있을겁니다.
그게 중요한겁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것..
그리고 앞으로 유전공학아 발달되면 대머리가 사라진다는데
그것도 모르는일이죠..
제가 잘은 모르지만. 이미 유전자가 완성되었는데 어떻게
그것을 바꾼단 말입니까??
아마 새로태어나는 아기는 대머리가 안되게할지는몰라도
이미 대머리가 된사람 유전자바꿔질지도 모르겠지만
설사 그게 가능하다하더래도 머리가 갑자기 날지는
아무도 장담못하죠..
그리고 그게 가능하다 하더래도 최소 몇년은 기달려야하는데
그동안 머리다빠지고 폐인처럼 살수야 없지않습니까
어쨋거나 중요한건은 예방입니다.
병원가기쪽팔리지요? 진단서받구 프로페샤약사먹기
얼마나 쪽팔립니까?
정말 의약분업 실행한놈들 다 죽여버리고싶고
암튼 그런 기분일껍니다.
그래도 어쩝니까?
참야아합니다. (아니면 인터넷으로 구입하던가)
어쨋거나. 자기 부모님이 대머리 아니더래도
만약 자기가 대머리가 될꺼같다 그러면
분명히 100% 대머리됩니다. 다만 시기가 언제냐인것이지
(모든병은 자기자신이 압니다. 걸린거같으면 걸린거죠)
정말 자기자신이 대머리라고 인정하는 기분 그 처참한기분은
직접 경험해본사람만이압니다. 정말 자살밖에 생각이 안나지요.
하지만 참아야합니다. 죽어서 이루어질것은 아무것도없기때문에
용기를 갖고 살아야지요 .
모든것은 생각에따라달라집니다
이약먹고 대머리안될꺼같다고 생각하면 대머리 안될수있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구 있으면 그냥 대머리될뿐임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 대머리와 비대머리와의 차이는 엄청나지요?
나이가 들어서면 별로 상관없지만
20대에 머리가 벗겨져보세요 결혼도 못합니다..
정말 슬픈현실이지요 신은 왜 대머리를 만들었을까요.
제 생각에는 인간의 무절제한 성욕에 대한 벌이라고생각합니다.
모든것엔 인과율의 법칙이 적용되죠. 사소한 돌맹이조차도.
여기서 배울것은 절대 음란한 생활을 해선안된다는것이죠
자위행위도 안하는게 좋습니다.
자위행위자체의문제는 일단 단백질의 배출이기때문에.
단백질이 빠져나가면. 그걸 다시 보충해줘야하는데
그게 쉬운일이 아니고 결국 머리는빠지고..암튼
인간망가지는겁니다. 자위행위절대안하는게 낫고요
(일단 프로페시아 먹으면 자위행위안하게될껍니다..성욕이 줄거든요)
그리고 중요한건 식생활입니다.
잘사는나라일수록 대머리가 많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식생활입니다
선진국일수록 육식을 많이하는데
육식은 대머리를 가속화합니다.
일단 육식이나 술을 하면 인간은 성욕을 느끼게됩니다.
SEX가 대머리와 연관이 많다는건 누구나 알것입니다.
그렇다고 고기를 아주먹지말라는건 아니고
될수있는한 줄여야한다는거죠
어쨋거니 대머리가안되는 방법을 종합하면
1.마음을 편히먹는다
2.프로페시아니 미녹시딜같은 약을 사용한다
3.건전한 생활을한다
4.육식을 되도록이면 삼가한다
이상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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