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슬프군요
무슨이야기냐면요 제가 좋아했던 여자애한테 실망했습니다./
제가 몇주전에 좋아한다고 고백했던 여자애와 술을같이먹었거든요 친한친구들과같이 술을먹었는데 좀 잘사구 좀생긴애들한테는 관심있다구 하더라구요 전 그런 애가 아닌줄알았는데 참 슬픈 현실이군요 여자들은 남자들 외모 별루 안 따지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울반 여자애들 네명이서 같이 먹었는데 거의다 따지더군요 우리 대머리가 설 잘리가 없는것 같다는 기분이 드는군요 다른분들은 그러죠 그런 여자애들하고는 사귈 필요두업다구 근데현실은 무시 할수가 없군요 사실 말해서 네가 여자라구 해두 머리없는 남잔영 아니거든요 아무리 잘생겨봐요 머리없으면 영 아니죠 ...........그러나 이렇게 망가질순없죠 제가 좋아햇다구고백했던여자애보다 훨씬 이쁜애 사귈거거든요 복수하고싶습니다 저랑 제일 친한 애보구 관심있다구 하더군요 제가 앞에 있는데 쩝 별루 이쁘지도 안은게 사실 말해서 제가 머리 멀쩡 했으면 쳐다 보지도 않았을 여자였거든요 진짜루 예전엔......... 나쁜년 저두 어이보면나쁜넘이죠 머리만 괞찬았으면 그여자애한텐 절대 데쉬 안했을거니까요 ........응과응보인가 .........
그냥 이야기할때두없구 해서 대다모에 글 올립니다 이해해주시면고맙겠습니다 ........이젠 어이살죠 .....자신이없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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