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6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7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8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9등 회원등급 K5021697337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제글에 의견을..

  • 25년 전

  • 756
0
저는 올해25살..탈모는22살때부터 진행중입니다.........
저 어디가서 잘생겼다는 소리 많이 듣고 살았습니다..
지금도 간간히 듣고있고..맣이 빠지지만..
한때는 죽음도 생각해봤고..님들처럼..아니면 무인도나 외국가서 혼자 살까도
생각해 봤는데...
그전에 나를 알던 사람들에게 변하는 내모습 보이기도 싫고....
그러나 요즘은 그냥 삽니다....
어차피 빠지는거 발버둥 친다고 안빠지는 것도 아니고..
빠질놈은 어떻게 해도 빠지고,,안빠질놈은 아무리 문란한 생활 방탕한 생활해도 절대 안빠집니다...
그냥 사세요..
빠지는 머리 괜히 스트레스 받지말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