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69년생인데 약 5년전부터 머리카락이 염려스러울 정도로 빠져서 그날부터 홧김에 거의 일주일에 세번이상 술을 마셔왔는데 2000년 10월 현재 5년이 경과하도록 머리카락의 탈모가 거의 진행이 되지않고 있는것 같아서 대다모 애주가 여러분의 다른 의견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오비라거 맥주를 옆에두고 이글을 올리고 있는데 술은 최소한 2가지 대머리 예방효과 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나는 술이 스트레스 해소로 머리건강에 좋은것같고 다른하난 간에 악영향을 미쳐 남성호르몬 발새을 억제하는 효과 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올해 건강검진 결과 저의 간수치 (got)가 정상인의 약 100배에 이르렀다는 의사의 사망전단계 선고가 있엇지만 그래도 저는 간암으로 가더라도 대머리로 죽기싫다는 오랜 속담을 미래에 되새길것을 다짐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펠라 랜드에관한 나의 친구의 조언인데 약 5개월간 100만원을 들여 사용한결과 (비록 돈이 아까와 권장량 미달치로 사용한적도 있다는 고백임) 머리카락이 빠지는 갯수에 아무런 영향이 없고 오히려 스펠라에 대한 기대와 효과가 없는 데 대한 스트레스로 남은 제품을
반품할 것을 고려중에 있고 , 그친구와 나를 비교할때 술을 많이 마신 내가 머리카락이 빠지는 비율이 적은것이 아직도 반신 반의하고 있지만 요즈음엔 그 친구에게서 같이 술을 마시자는 연락이 자주 오고 있으며 저는 계속 술과 미녹시딜을 병행하여 탈모예방 효과를 기대해 보려합니다 참고로 우리형님은 저와같이 1995년도에 미녹시딜을 50밀리 1병구입하여 약 2달 아껴사용하더니 지금은 거의정상인 수준으로 머리카락이 유지 되고 있으며 저는 미녹시딜은 바르면 금새 가려워져서 잘 사용은 안하지만 술과 병행하여 술을 마시지 않는 날은 거의 미녹시딜을 바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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