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힘내자 wrote:
> 안냐세여..힘내자입니다..
> 얼마전에 제가 교회에 다닌다구..기도 하구있다구..글을 올렸습니다..
> 네..전 일찌기 약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져..
> 분명 현대의학 으로는 고칠수 없는 불치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구여..
> 유명한 전도사님께두 기도 받구여..
> 성경두 열심히 보구여..
> 주일날은 교회에 갔답니다..
> 그렇게 한주가 지나구여..
> 여러분이 믿을지 모르겠지만..지금 저의 앞머리에는 새록새록 새머리가 자라구있습니다..솜털머리가 아닙니다..굵거든여..
> 처음에 앞머리에 검은털이 자라길래 그려러니 했는데여..
> 이게 갈수록 길어지구 진해지네여..^^..
> 행복하답니다..
> 저 이번에 기도원 올라 가려구여..
> 이번엔 아주 예전보다 더 이마가 쫍아지게 해달라구 결판 내구 올 작정입니다.
> 이걸로는 만족 할수 없거든여..
> 여러분도 어서 교회에 나가서 기도 하세여..
> 지금 이상태에서 머리나게 해주실분은 "여호와하나님"..그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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