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대다모, 각종 탈모관련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오랫동안
검색하고 공부해서 얻은 결론이
그냥 유전적탈모
혹은 유전적인지도 불분명한 경우라도
관리한다는게 결국은 " 약 " 먹는거 하나인것 같네요
뭐 술담배 끊고, 운동하는것?이것도 사실상
별 관계도 없는것 같고요
비오틴,판시딜같은 보조영양제도 여기서 효과봤다는
분들은 거의 보지도 못했네요
식이요법? 이것도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구요
저는 전체가 얇아지고 빠지는 특이한 탈모인데요
술담배는 원래 거의 안하고,
약,보조영양제도 꾸준히 먹고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상 이게 할 수 있는" 관리" 라는것의 최선인것 같네요
사실 위에 열거한것 중 몇가지 하나 안하나
똑같은거 같아요
심지어 약을 중간에 얼마간 안먹어도
저 같은 경우는 별차이가 없다라구요
그냥 꾸준히 빠지고 얇아지고 있는거죠
더 이상 관리라는게 또 있을까요?
할수 있는거 다해보기라도 하고
포기하든지 말든지 하고 싶은데
사실상 약먹는거 말곤 없는거 같아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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