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 간 안녕들 하셨는지.. 하하
전 그.. 저번에 말씀 드린 녀석.. 아직도 못만나고 있습니다...
쬐그만게 되게 사람 미치게 하네여 하하하 머리만큼이나...음.. 보고싶다.. 어떻게 변했을까. 이노무 머리때메 당장이라고 뛰어나가서
만나고 싶지만.. 집이 3분거린데.. 못만나고 있져 헤헤..
ㅜ.ㅜ 슬퍼영.
참.. 의약 분업때문에 논란이 있으신거 같은데 이런데는 처음으로 껴 봅니다.
잘 모르고 싸워서 남는건 슬픔 뿐이라서 전 그런곳에 끼지는 않았습니다.
의약 분업...
다른것때문이 아니죠.
사실 의사도 사람인데 돈벌어야죠...
욕심 없겠습니까.. 그리고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직업이니만큼 직업의식도 투철해야 하고 그에 대한 보상도 적잔히 받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엔 이.. 약이라는 것에 대한 끝없는 투쟁입니다.
이 좋은 돈벌이를 놓칠수는 없는거죠. 지금 말씀드리는 약사 또는 의사는 썩은 사람만입니다. 혹시나 오해 마세영 ^^*
제약의 유통과정에 투명성을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소득 전문직종.. 자영업자들은 밝힐래야 밝힐수 없으니(너무 많으니까) 다음으로 미루자에 의견이 종합되서 지금은 또 없어지고 있었져..
닝겔 10 만원가량 할겁니다. 하나에... 사실은 120 원인데 카카카카카
전 죽어도 닝겔 안맞습니다.
쓰러지는 한이 있어도
약사들은 약사들대로 임의 조제 대채조제는 보장해 달라고 합니다.
왜냐.
결국의 약에 대한 투쟁이죠 한발도 물러설수 없죠. 약이 어떤건데...
것만 보장되면 떼돈인데.. 후후후
욕심 많은 분들은 잠도 안올겁니다.
약...
사실 저희 외삼춘이 약사거든여.. -,.-
빈털털이에서 약국빌려서 한 1년 하더니 음...
다음은 말안해도 잘 아실거고...
목을 잘 잡았져 헤헤헤.. 지금은 다른거 한다고 그러시데요...
역쉬 한번에 많이 벌어놓고 다른걸 할수있는 음.. 여러가지의 기회가.. 크크크
그래서 프로페시아도 못얻고 잇어요 ㅜ.ㅜ 아아아아!~~~~
머리빠지면서 약먹을려고 하니까 그만두데요.. 정말 재수 더럽게 없는 놈이죠 전..
글쎄요.. 약사 그리고 의사.. 제가 생각하기엔 파업은..
무어라 말씀 드릴수가 없구여..
왜냐면 그건 헌법에도 나와잇는 참.. 어쩔수 없는 기본권이죠..
정부에서 운영하는 돈 젤 조금 받는 의사들...
불쌍해요 같은 의산데 한달에 1100 만원밖에 못받아요 ㅜ.ㅜ
정말로 생존 위협입니다.
하.. 난 평생이나 그런돈 만질수 잇을까...
그정도 돈 받는 건 그래요.. 그렇다쳐도 국민의 생존을 위협해선 안돼는 ..
의권수호라고 하지만....
싸우는 동안 가장 가슴 아파해야 할사람이 의사들인데... 그렇지 않은 현실을 볼때... 자기자신의 환자가 아파하고 있는데.. 가장 힘어야 할 의사들은 언제 이렇게 쉬냐... 크크크 놀러 다니져
모르겠습니다. 전...
제가 의사가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어떤분들이야기 들어보면 당신은 지루성이니까 2틀에 한번 병원에 오라고...
음. 가면 이틀치씩 프로페시아 주나.. 우훼훼훼훼훼훼
건 정말 너무 하다고 생각들었었는데.. 그래서 제가 글 남겼었거든요 다른 병원 알아보세용 이라고..
의사분들은 의사분들 나름대로 또... 환자들은 환자들 나름대로...
복잡한 세상..
차라리 한 100년 늦게 태어나서 허의원한테 진찰받았으면 좋았을걸...
동감 wrote:
> 동감합니다 제임스딘님...
>
> 제가 철이 들기 부터 2년 전까지 외국에 있었기 때문인지 몰라도 지금의 의사들,의사후보생들의 태도에 정말 어의가 없더군요.
>
> 아마 그들은 자신의 밥그릇이 줄어드는것이 무척이나 싫어 사람을 죽일려 했나 봅니다. 혼자서 다 먹지도 못할거면서 ...자식들까지 두고두고 주어도 남을 그 큰 밥그릇이 줄어들까봐서요..
>
> 의사들은 공부를 참 잘했다고 하더군요..공부잘하면 다들 의사 아님 법대를 지원한다고 하더군요. 전 정말 염려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들이 환자를 자기몸처럼 돌보고 싶어하는지, 환자를 치료하면서 평생의 보람으로 삼기 위해 의대를 들어 왔는지요..미국에서는 의사가 된다는 것은 고통을 감수해야 함을 뜻합니다. 그토록 어렵고 힘들기에 부모들은 그다지 권하는 직업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선택한 자들은 목적이 있습니다. 환자를 위한다는 그런것들 말이죠.한국은 그렇지 않더군요..의사하면 돈을 뜻하더군요..제가 미국에서 돌아와서 대학에 들어갈려고 했을때 영어한다고 대학 그냥들어가니까 의대 들어가서 돈 많이 벌라고 ...어른들이 그런애길 하면서 웃으셨을때 전 농담인줄 알았습니다. 그치만 한국에 살면서 "그게 아니구나" 그들이 진심으로 그런것이구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
> 돈 벌려면 다른것 해서 벌으세요. 좋은 머리로 환자들 위협해서 돈벌지 말고요.
>
>
>
>
> 제임스딘 wrote:
> > 당신들이 아무리 의약분업의 정당성을 부르짖는다 해도..
> >
> > 어쨋든 당신들은 시민의 목숨을 담보로 투쟁을 하여 우리를 내 팽겨 친것은
> >
> > 사실이며 이것은 대대 손손 3대에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 >
> > 저는 지력의 사이트 운영자입니다..WWW.INTELLECT.WO.TO ..
> >
> > 우익단체 사이트 운영자로서...의사 후보생님의 의견도 일리가 없는 것은
> >
> > 아닙니다..허나 마땅히 의사는 돈과 명성을 뒤로 하고.. 아픈 시민을 위해
> >
> > 내 자신을 버릴 줄 알아야만 명의가 될 수 있고 그렇게 해야지만..
> >
> > 진정한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 >
> > 허나 당신들은 우리들의 모습에 비취 보이기에 돈을 덜 벌 것 같아..
> >
> > 단체로 시민을 죽이려는 행동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 >
> > ..
> >
> > 지금 당신의 현재의 모습을 보십시요.... 영웅은 자신의 의지가 그길이라면
> >
> > 그길만을 위해 가는 법...허나 당신이나 의사들은 다수의 의견에 자신의 인생과
> >
> > 훗날 후손으로 부터...목숨을 걸고 싸워 돌아가신 조상님들의 얼굴을 볼 수 있
> >
> > 런지..정말....원망스럽습니다..
> >
> > 모든 것은 인과 응보라 했습니다... 계속 당신들의 주장만을 내세워..시민들을
> >
> > 죽인다면...당신들은 대대손손 3대의 저주를 피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 >
> > 또한 당신시대가 아닐지라도..후손중에서 반드시 의사의도움을 받지 못해...
> >
> > 죽을 후손이 생길 수 있으니...부디..인과응보 받을 짓은 하지 마십시요...
> >
> > 모든것은 하나로 시작해..하나로 끝나는 법...
> >
> > 당신의 인생은 당신의..결정에 따른 법입니다..
> >
> > 어찌하여 자신들만에 이익을 내세우는 집단 깡패 양성소 같은 곳에..
> >
> > 자신을 버려 두려 하십니까..
> >
> > 제가 그쪽에 심기를 건드렸다면 정말 죄송 하게 생각하나...
> >
> > 인과응보란 말을 잊지 마십시요....
> >
> > 시민들은..정부도 미워하지만..의사들을 더 미워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 >
> > 그럼 이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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