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합니다 제임스딘님...
제가 철이 들기 부터 2년 전까지 외국에 있었기 때문인지 몰라도 지금의 의사들,의사후보생들의 태도에 정말 어의가 없더군요.
아마 그들은 자신의 밥그릇이 줄어드는것이 무척이나 싫어 사람을 죽일려 했나 봅니다. 혼자서 다 먹지도 못할거면서 ...자식들까지 두고두고 주어도 남을 그 큰 밥그릇이 줄어들까봐서요..
의사들은 공부를 참 잘했다고 하더군요..공부잘하면 다들 의사 아님 법대를 지원한다고 하더군요. 전 정말 염려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들이 환자를 자기몸처럼 돌보고 싶어하는지, 환자를 치료하면서 평생의 보람으로 삼기 위해 의대를 들어 왔는지요..미국에서는 의사가 된다는 것은 고통을 감수해야 함을 뜻합니다. 그토록 어렵고 힘들기에 부모들은 그다지 권하는 직업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선택한 자들은 목적이 있습니다. 환자를 위한다는 그런것들 말이죠.한국은 그렇지 않더군요..의사하면 돈을 뜻하더군요..제가 미국에서 돌아와서 대학에 들어갈려고 했을때 영어한다고 대학 그냥들어가니까 의대 들어가서 돈 많이 벌라고 ...어른들이 그런애길 하면서 웃으셨을때 전 농담인줄 알았습니다. 그치만 한국에 살면서 "그게 아니구나" 그들이 진심으로 그런것이구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돈 벌려면 다른것 해서 벌으세요. 좋은 머리로 환자들 위협해서 돈벌지 말고요.
제임스딘 wrote:
> 당신들이 아무리 의약분업의 정당성을 부르짖는다 해도..
>
> 어쨋든 당신들은 시민의 목숨을 담보로 투쟁을 하여 우리를 내 팽겨 친것은
>
> 사실이며 이것은 대대 손손 3대에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
> 저는 지력의 사이트 운영자입니다..WWW.INTELLECT.WO.TO ..
>
> 우익단체 사이트 운영자로서...의사 후보생님의 의견도 일리가 없는 것은
>
> 아닙니다..허나 마땅히 의사는 돈과 명성을 뒤로 하고.. 아픈 시민을 위해
>
> 내 자신을 버릴 줄 알아야만 명의가 될 수 있고 그렇게 해야지만..
>
> 진정한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
> 허나 당신들은 우리들의 모습에 비취 보이기에 돈을 덜 벌 것 같아..
>
> 단체로 시민을 죽이려는 행동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
> ..
>
> 지금 당신의 현재의 모습을 보십시요.... 영웅은 자신의 의지가 그길이라면
>
> 그길만을 위해 가는 법...허나 당신이나 의사들은 다수의 의견에 자신의 인생과
>
> 훗날 후손으로 부터...목숨을 걸고 싸워 돌아가신 조상님들의 얼굴을 볼 수 있
>
> 런지..정말....원망스럽습니다..
>
> 모든 것은 인과 응보라 했습니다... 계속 당신들의 주장만을 내세워..시민들을
>
> 죽인다면...당신들은 대대손손 3대의 저주를 피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
> 또한 당신시대가 아닐지라도..후손중에서 반드시 의사의도움을 받지 못해...
>
> 죽을 후손이 생길 수 있으니...부디..인과응보 받을 짓은 하지 마십시요...
>
> 모든것은 하나로 시작해..하나로 끝나는 법...
>
> 당신의 인생은 당신의..결정에 따른 법입니다..
>
> 어찌하여 자신들만에 이익을 내세우는 집단 깡패 양성소 같은 곳에..
>
> 자신을 버려 두려 하십니까..
>
> 제가 그쪽에 심기를 건드렸다면 정말 죄송 하게 생각하나...
>
> 인과응보란 말을 잊지 마십시요....
>
> 시민들은..정부도 미워하지만..의사들을 더 미워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
>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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