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의사분들의 입장을 전혀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어쨌든 다 좋으니 진료거부 같은건 하지 마시길..
털집중 wrote:
> 안녕하세요..대다모매니아 덜집중입니다...
> 저도 여러분처럼 프카 비쉬등을 사용하는 초기대멀맨입니다..
> 그런데 제가 밝힐게 있습니다..전 의대생입니다...
> 오늘 의대생 자퇴투표를 했습니다..아마도 저희는 자퇴혹은 유급이 될거
> 같습니다. 그럼 이제까지..열씸히 올바른의약분업을 위한 노력은 수포로 돌아갈
> 수도 있을겁니다...
> 여러분들이 이번 의약분업을 못마땅하게 여기실 줄로 압니다..
> 그간 구해오신 프카가 여간 구하기여러워진게 사실이니까요...
> 그런데 여러분 저희가 요구하는 제대로된 의약분업은 소위어른들이 생각하는
> 그런 편협한 의도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저희는 국민건강을 우선시하고
> 약물오남용을 근절하여 국민건강에 이바지하기 위함임을 밝힙니다..
> 학생이 무슨 때가 묻어 그릇된 목적을 위해 행동하겠습니까...
> 여러분 제가 너무 원론적인 말만한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 이글보시구 많은 분들이 저를...그리고 저희 의대생을 욕하실수도 있을겁니다.
> 하지만.... 오늘 자퇴투표를 하고 너무....심적으로 우울하네요....
> 진정한 의사.. 황정욱교수님과같은 의사...가 되는 길은 멀게만 느껴지네요..
> 너무 우울해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아~ 유급되면 황정욱교수님께
> 이식수술이나 하러가야겠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