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꿔 생각을 하니 안녕하세요.제가 대다모를 알게 된 지 열흘 정도 되었습니다.많은 정보와 심적 안정을 찾게 되어 운영자님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제가 느낀 것을 말씀드릴려고 합니다.전 치료를 할 때마다 너무 큰 기대(무리한기대)를 항상 마음에 두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이제 느낀 것 같습니다.예를 들어 내가 이 약 바르면탈모가 완전 중지되고 발모가 될 거야..이런식으로 말입니다.그런 생각이 지속적인 치료를 불가능하게 한다는것임을.얼마 치료 안 해보고 중단하게 되니까 말입니다.저는 이제 꾸준히 치료할려고 시작한 사람으로서(제경우 미녹과프카)마음자세가 영향을 줄 수있다는 걸 느꼈습니다.예를 들어 미녹시딜을 전에 바르다 중단한것 시행착오라 여겨집니다.다시 생각해보면 탈모가 줄었는데도 무리한 기대감으로 그 미약하나마 어느정도의 탈모중지된 점을 인식 못하고 간과해버려 그 효과마저 못 보고 다시 탈모가 되고.이 싸이트 알기 전까지도 위와 같은 사고를 가졌으니 말입니다.생각을 바꾸니 심적으로 안정되서 좋습니다.잘못된 심리로 인해 객관적인 효과를 못 느낀다면 얼마나 바보같은 일이갰습니까(제가 무지했음)아직도 너무 빠른 효과를 기대하시는 분 어쩌면 계실지몰라서 드린 말씀입니다.최소 어떤 약이든 6개월 이상은 지켜보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감정적인 측면으로 많이 들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어쩌면..(현재 미녹시딜을 2개월 약간 경과 탈모량이 많이 줄었습니다.프카 복용4일째.저한테는 어떤 효과가 있을 지는 모르갰으나 대다모를 몰랐으면 프카란 존재도 몰랐을겁니다..) 정보 교환을 원하시는 여러분께 다소 주관적인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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