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사실이죠?
살인을 햇을지도 모르겠군여...
친구는 제가 보기엔 아닌거 같고...
병이나 피처잔으로 머리를 깨버렸을겁니다...
heart wrote:
>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너무나도 오랜만에 친구랑 연락이
> 되었습니다..거의 1년이 넘었죠.. 실은 제가 일방적으로 거의 끊은 거였거든요,,
> 그런데 갑자기 그 친구가 자기 여자 친구를 보여주고 싶다면서
> 저를 부르지 않습니까..직접적으로 그 친구에게 제 머리를 보여준
> 적은 없지만...제 고민을 얘기를 한적은 있죠..
> 어쨋든 나가기 싫어서 외면을 하려고 했는데 술이 만취가 되어서..
> 절 친구라 부르면서 찾고 있는 친구를..어쩔수가 없더군요..달려갔습니다..
> 저도 솔직히 그 친구가 보고 싶었거든요. 술 집에 들어가서 인사들을
> 했습니다. 그 녀석 여자 친구,.그리고 제가 모르는 사람들 몇명..여자 셋..
> 남자 넷...나이가 두분이 저보다 많더군요..그래서 제가 미리 얘길 했습니다..
> 예의가 아닌줄 알지만 머리가 좀 보이기가 싫어서 모자를 쓰고 있을테니
> 이해를 해달라고..괜찮다면서 웃더군요..사람들이..그렇게 넘어갈 줄 알았는데
> 그때 제 친구 녀석이 모자를 벗겨버렸습니다..
> 그리고..나서 술자리는 곧 끝나버렸습니다..분위기가 어땟을지 아시겠죠?..
> 주위 사람들이 저를 처다보는데 눈물이 나올 것같더군요....
> 이런 경험들 한번 씩 해보셨겠죠?..전 처음이거든요..
> 힘을 내려고 노력해봐도..사람들의 눈이 제 머리에 가면 어쩔수가 없습니다..
> 제가 너무 약한 존재인가봅니다..
> 언젠간 이런 고민이 없어지는 날이 오겠죠?..
>
>
> ..첫글이네요..
> 맨날 보다가 이렇게 글을 쓰니까..그래도 기분이 좀 나아지는 군요....
> 감기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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