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에 대한 처방전 제도는 개선 되어야 합니다.
이번 약사법 개정에서 대머리 치료는 이미용에
관련되었다는 이유로 의료보험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과연 탈모가 이미용에만 영향을 미치는걸까요?
탈모가 심리적인 부분까지 영향을 인정을 안해주는것은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남성형 탈모' 판결(?)내려진 이후에
같은 처방에대해 계속해서 의사의 방문을 강요하는것은
약사법 개정에서 의사의 눈치를 보는 처사라고 여겨집니다.
속찍히 피부과 의사들은 프로페시아 처방전 요구에 따라
대머리 치료를 통해 의약분업전에 얻어지지 않던
그들은 치료불가로 딱히 처방을 내리지 않던 부분에서
예상치도 않던 돈을 벌고 있습니다.
결국 의사,약사,정부의 힘겨루기에서 죄없는 우리 대다모 동지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프로페시아를 파는 한국엠에스디는 오히려 처방전을 통해 프로페시아
판매를 은근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가 프로페시아 대신 프로스카를 복용하는것을 원천적으로
봉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열받아 있는 의사들을 달래기 위해
우리를 희생양으로 삶고있습니다
프로페시아는 효과는 눈에띄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평생먹어야 되는 X같은 약입니다.
결국 우리는 평생 의사들에게 처방전을 내야하고..
저렴한 프로스카 놔두고 MSD에서 사정없이 값을 부풀린 프로페시아를
반 강제로 먹어야 합니다.
프로페시아 처방은 1회이상 탈모전문의에게 '남성형 탈모'진단을
받은 사람이라면 일반의약품과 같은 형식으로 구매할 수 있어야 하며
약구매에 있어서도 '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가 피나스테리드라는 점에서
환자가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약사법은 환자를 위해서 존재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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