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대머리박사 wrote:
> 저는 현재 3개월하고 일주일이 지나고 있읍니다.
> 약을 시작하기전에 술때문에 머리가 빠지는지 알고 1년5개월전에
> 술을 끈었읍니다,약을 시작하고 나서 담배도 끓었읍니다.
> 그리고 헬스도 하루에 1시간반씩 하고 있읍니다..식생활도...등등
> 지금현재 머리에 안좋은 일들은 절때로 안하고 있읍니다..
> 님도 식생활 조심하시고 3개월후에보죠..........
> 근데 저는 100%로 확신은 없읍니다. 이약에 대해 잘모르기 때문에..
> 단지 내가 이약을 쓰고있고 이곳에와서 얘기한다고 욕만 먹었을뿐...
>
네..제가 아까 말은 그렇게 했지만..
사실 3개월 뒤 만나서 보자는 말은..^^;;
다른 코너에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수술을 했습니다.
물론,지금은 약도 먹고 있구요..정확한 비교는 힘들겠죠?...
저를 포함해서 여러분들이 님에게 다른 감정이 있어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건 사실입니다.
확실히 좋은 것은 사람들에게 어느정도의 믿음을 줍니다.
상품이건 제품이건..약이건..
저도 님의 첫 글을 읽고 장광에 대해 여러모로 알아보았구요.
주로 사용자들의 경험담이었구요.
그리고 전 그 분들의 말을 믿습니다...믿을만한 분들이니까요.
여기 계신 분들이 님의 글에 리플을 다는것은 다 이유가 있을겁니다.
고정관념(프샤,프카,미녹)이라고 생각되실진 모르지만 현재로써 그나마 괜찮은건 이것뿐인걸 어쩌겠습니까?
정말 효능이 멋진 탈모약이 개발된다면 여기서 아웅다웅 거릴 필요도 없겠지요.
그날을 기다립니다..
그럼...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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