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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납니다~~~~

  • 25년 전

  • 1,104
0
정말 힘들군요.다시 다른 약을 시작하기가 두렵읍니다.
진짜로 하루도 안거르고 약먹고 바르고 감고 했는데....
돈 보다도 3개월간의 희망이 사라졌다는게 억울해 미치겠읍니다.
회사도 그만두고 머리에만 신경쓰고 살았는데..사실 저는
7개월된 딸이 있는데.. 3개월째 가장 노릇도 못하고 있읍니다.
물론 집에가면 스트레스 안 받들려고 애도 안봅니다...
이제는 때가 온것 갔읍니다,머리는 잠시보류하고 일해야 겠어요
나중에 돈 많이벌어 머리나 심을렵니다.우울남님 정말 고맙구요.
엘-시스틴은 당장 버리겠어요, 지금 남아있는 약이 한달치는 됩니다.
그냥 머리 세정제로 생각하고 쓰겠읍니다.이곳 회원님들 심기를 건들려
정말 죄송합니다.하루속히 님들에 머리가 나길 진심으로 기원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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