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비용보다는 후기!남자 성형후기는 댄디

씁쓸한 주말 오후

  • 25년 전

  • 1,178
0
오늘도 여지없이 사이버 여행의 종착지가 여기군요. 끝없이 느끼는 끈끈한 동지애에 오늘도 위안을 삼고 가지만 쩝. 사람맘이라는게 흔들리는 갈대라고 하지만 오늘은 너무 흔들리네요. 친구들은 무스 빡빡바르고 면접가는데 난 그 친구들에게 옷이나 대여하는 실정이니. 호전되는 머리를 볼 때마다 일말의 희망을 가져보지만 여전히 현실은 냉혹하군요. 간만에 메일을 열어보니 정말 놀랍더군요. 그리던 초등학교 시절 여자친구한테 메일이 왔는데 어떻게 대처할지 난감하네요. 엄청 그리워했던 친구였는데 메일 내용이 강도가 좀 세서 더욱 심적으로 힘드네요.
이십대에 시련치곤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오늘 친구가 실명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슬퍼하고 안타까워해야 되는데 그걸 제 상황에 맞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더군요. "그래 머리털 많으면 머해 눈이 안보이는데 쩝."
나이가 먹어갈수록 자신이 꿈꾸던 꿈의 크기가 줄어든다던데 전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냥 보통사람으로 살고 싶거든요. 그런데 그게 힘이 드는군요. 여러 동지여러분! 제 꿈이 정말 앞으로 이루지 못할 꿈일까요?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