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빠지기 시작한지 한 5~6년? 시험준비때문에 그러려니 하다가 붙고나서 약먹은지는 3년정도 되었습니다~
수험생때는 돈없어서 약먹을 생각은 못했고 <- 가장 미련했던짓
지금도 경제성을 고려하지 않을수가 없어서 핀페시아를 복용중인데..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탈모가 시작된 후로 자신감하락 + 약기운? 동반으로
이놈의 주니어가 잘 안스는 것입니다..심지어 수험생때 친구들이 데리고간 ㅇㅁ서비스 받을때도
무념무상..몇년 지속되다 보니 그러려니 해버립니다..ㅎㅎ ㅇㄷ볼땐 괜찮은거 보면..약문제는 아닌거 같기도 하고
이거가지고 비뇨기과 가기가 굉장히 머하네요 참 이놈의 탈모는 갖은 방법으로 사람을 괴롭히네요ㅠ
그리고 핀페시아 복용중인데..성분은 같더라도 효과가 국내정발된 약으로 바꿔야 할까요 요것도 고민중입니다
약을 먹고있는데 직장동료가 약먹어보라고 권할때 기분은 ㅋㅋㅋ 나도 먹고 있다고ㅠㅠ
글재주도 없는데 평소에 맺힌 애기를 마구잡이로 썼더니 앞뒤도 안맞고 이상하네요;; 회원님들 혹 탈모기미가 보
이면 무조건 병원가세요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