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같은 여성분이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여...
탈모로 많은 속앓이 하시는분들한텐 참 따뜻한 글인거 같습니다...
요새 원체 미디어에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만 가득해서...
거의 요즘시대 모든여성분들은...
탈모를 겪고있는 사람들을, 자기 애인이나 결혼상대자론 피할려고하지여...
아무쪼록 그친구에게 많은 용기를 주시길바라구여...
혹시나 상처주는일이 없길 바랍니다...
모자쓴 모습이 이쁘거에서...
모자벗은 모습을 좋아할수있는 사랑을 하길바라며....
omally wrote:
> 안녕하세요!
> 이곳에 제 글을 쬐금 남기렵니다.
> 어느날
> 채팅을 하다가 알게된 모자쓴 친구를 알게 되었는데요.
>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
> 솔직히 제가 그친구의 심정을 어찌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만은
> 조금이라도 그친구에게 용기가 되었으면 해서 이렇게 짧게 글올립니다.
>
> 26살이나 된 친군되요.아직까지 소년같은 모습을 갇직하고 있어서 넘 이뻐요.
> 남자들한테 예쁘다고 하면 신뢴가요?
>
> 항상 그 이쁜마음과 밝은 모습을 갇고 살기를 바라고요.
> 저도 같이 노력하겠노라고 말하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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