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이 나온다는군요 저두 에프엠대행진에서 뉴스나올때 들었는데..
클케 좋은 기분이 안드는군여..
제 소개 좀 할께여
전 27이구 모두들 궁금해 하시는 탈모 정도는 1단계라고 볼수있나?(정수리에
숫이 별루 없음)
프카는 4개월 먹구여 미녹은 여기 사이트에 와서 알구 일주일 된나?
저는 멀크락이 빠지는걸 알게된 경로는 친구랑 농구하다가 "야 너 훤하다"(이소리 잴 시름)
그 후로는 술만 마시고 학점은 선동열...큭큭
실은 우리 형은 삼년전부터 빠졌는데 좀 심했죠^^
절대 형처럼은 되지 말아야지 했는데 저두 결국 후후
근데 형은 저번달에 장가 갔습니다. (머리도 마니 복구하구돈은 들었지만)
전 여기 모든 선배님들이 하던 길을 따라가기 시작했죠
자신감 상실
모자 착용
우산 필수
모자라면 지긋지긋 합니다.
오늘은 특히 아르바이트할때(술먹구 카드 마니 써서) "장가 빨리 가야 겠다. 너 조금 덜 빠졌을때"
우와 미쵸
이제는 듣는구나 휴~~~~우
애인은 잘 모릅니다.(하긴 저두 거울한개가지고는 모름)
그래서 결혼을 좀 빨리하려는데
밑에서 어느 님이 고백하고 헤어졌다기에 무척 괴롭....우째 나에게 이론 시련이 흑흑
지발 신약개발이 구라가 아니길 바라는 마음은 모든 대다모 분들과 같은 마음입니다.
사기치면 독일이구 미국이구 머리털을 다 잡아 뽑아버린다.
저 보시면 아직은 괜찮네라구 하실분들도 있겠지만 한올의 멀클락의 소중함은 저두 충분히 압니다.
처음 올리는 글이라 두서 없이 써내려 갔네여
속도 좀 풀리구
모두 건강하시고 노력하세여
추신-프카 쪼갤때 어떻게들 하세여? 지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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