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wrote:
> 안녕하세요..
> 모든 대다모 회원 여러분....
> 특히 이곳의 많은 도움을 주시는 분들-->제임스딘 같은분들
> 저는 프로스카를 구할려다가 포기한 사람입니다.
> 근데 오늘 대다모 싸이트 거의 모든 부분을 다 봤는데..궁금증이 있어서.
>
> 미녹시딜사의 피나스테라드하고 프로페시아하고 같은 종류인가요?
> 프로스카 구하는건 포기했고..
> 그...스페인의 medicin에서 프로스카 구입할려고 했는데 거긴 언제 영업 정상화 될지도 모르겠고...
> 그래서 프로페시아 구입할려고 했는데 가격이 넘 비싸서리..대다모를 막 돌아다니니 피나스테라드란게 있던데...그거 프로페시아하고 같은건가 해서요...
> 그러면 가격이 프로페시아 구입하는거 보다 훨씬 싸잖아요..김약국에 보니까 가격이 장난아니던데..물론 프로스카보다 비싸지만...
> 정말 궁금하군요..
> 어서 빨리 무슨 수단이라도 내야할텐데...
> 아~~~
> 대다모의 따뜻한 분들 저에게 도움을 주시길..
> 곧 추워질텐데..모두모두에게 어서 여우 같은 여인들이 붙기를..
> 화이팅!!
>
한두군데..병원에서는 구할수가 없는 것이 프로스카입니다..
몇군데 돌아다닐 각오를 하시고..
깡다구로 돌아다니십시요..
어차피 이판사판..소주 한병 완샷 하시고..
피부과 의사 선생님께..
" 선생님 프로폐씨아는 너무 비싸서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프로스카 처방해 주십시요...."
유지태님...힘내세요..
할수 있어요..부끄러워 할 필요 없습니다..
깡다구 깡다구 필요한 우리입니다..
우리가 자신감을 많이 잃어 포기할 일들이 많지만..
약까지 포기해야 한다니요 안되지요..
한번 다녀보십시요..
동네 병원에서 오히려 프로스카 처방전을 잘 내줍니다...
늙고 정 많은 분들께 호소해 보십시요..
한번 하기가 힘들지 한번 하면...나중에 계속 편하게 약 먹을 수
있답니다..
언제 쐬주나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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