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힘내세요...

  • 25년 전

  • 809
0
님의 글을 읽으니까 나랑 비슷한 심정인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전에는 숫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언제인가부터 숫이 없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요즘은 머리때문에 미치겠습니다... 틈만나면 가발을 쓸까 .. 기적의 치료제는 나올까... 그런생각을 하곤 합니다...

세상이 원망스럽고 살고 싶은 마음도 없어지는 것 같고...

... 이럴수록 돈을 많이 벌어서 나중에 머리 치료도 받아야죠...

... 이런 나까지 눈물이 나려고 하는군요...

힘내시고요 ... 언젠가는 탈모해방의 날이 올겁니다... 그때를 기다려야죠 머..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