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가장 유심히 보는 인물은 안재욱 입니다. 요새 주말에 드라마 하구 있져..머리를 파마를 한건지 곱슬하던데 숫 많아 보일라구 한건가..
머리를 심었는지 아님 머리를 내리구 나와서 그런지 염색을 해서 그런지 절묘한 조화로 정상인으루 보입니다.. 그러나 전 몇개월전 한 8월쯤 이었을 겁니다. 거서 한밤의 티비연예에서 안재욱이 나왔었는데 팬들과의 만남인가하는
팬클럽 회원들과 만나는 장면을 찍은 겁니다... 그땐 정말 누가 봐두 탈모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왜 탈모 진행되면 오른쪽부터 많이 파이게 되죠.. 오른쪽이 정말 많이 올라간 상태였습니다. 머리를 올리구 있었기 땜에 이마선이 다 드러났죠.. 글구 유심히 보신 분이라면 조장혁의 뮤직비디오 '중독된 사랑'에서 안재욱의 머리를 잘 보십시오... 특히 오토바이 타구 가는 장면.. 누구나 느끼실듯... 암튼 안재욱은 연예인이니 머리 빠져두 별짓 다해서 머리숫 많아 보이게 하겠져...모....-.-;; 어쨌든 알게 모르게 탈모진행되는 연예인은 많은것 같습니다... 전 계속 그런연예인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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