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또니오 반데라스 wrote:
> 이 글을 보고 계신 분은 아마 저랑 비슷한 처지에 있는 분일꺼란 생각이 드는군요.. 탈모를 짊어지고 학교 다니기 그리 쉽지만은 않죠?
> 남 이목 신경 안쓰면 된다지만 그게 어디 보통 일인가요...
> 이번주말 이 게시판 채팅방에서 한번 모이는 게 어떨까요...
> 딴 분들도 다 그렇겠지만 그리고 나이가 좀 있으신 선배님들은 다 거친 힘든 학창시절이지만 그 분들은 또 나름대로 학교가 아닌 사회에서 고투를 하고 계시니까요.. 학교에서 탈모와 싸우고 있는 우리 대학인들이 따로 한번 모이는 것도
> 좋을꺼 같은데요..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 그리고 저는 최종적으로 매주 주말 혹은 격주 주말에 정기 채팅을 개최하고
>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싶은데요.. 서로간에 동료애(?)도 느끼고 아주 좋은
> 시간이 될 수 있을꺼란 생각이 드는데요...비슷한 또래니까 이 기회에 친구삼아도 좋을거 같구요...
> 대학인들 리플달아주세요....그리고 이번주말 토요일 12시에 이 사이트에서의
> 채팅ㅇ에 대한 의견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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