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쭤보려 합니다.
저는 미국에 유학중인 32세 학생입니다.
양쪽 M자가 올라가고 앞머리에 힘이 없어지네요. 몸이 좋지 않아 피부과 약을 장기간 먹었는데 그후 머리카락숱이 적어지는 것 같습니다.저도 아직 먹는 약은 거부감이 좀 있어서요..... 말씀 여쭙고 싶습니다.
1. 지금 세종류의 샴푸(린스)를 섞어서(돌아가면서) 쓰시나요 ? 그렇게 섞어서 써도 문제가 없는지요 ? Nioxin을 쓰면 따갑다고 하셨는데 그럼 지금은 그걸 안쓰고 계신지요 ? 저는 Nioxin을 약 6주 쓰고 있는데(매일 감습니다.) 머리가 덜 빠지는것 같지가 않군요. 다른걸로 바꿔야 할 필요가 있을지요 ? Nexxus같은 걸로요......
2. Saw palmetto 홈페이지에 가보니까 여러가지 종류의 제품이 나와있는데 용량이 160mg, 320mg, 500mg 어떤 걸 드시고 계신지요?
3. 니조랄 미국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1% 제품만 다른 업체를 통해 온라인 판매하는데 어디서 2% 짜리를 구매할수 있는지 알려주시겠습니까? Regrowth 홈페이지에 들어가도 그건 없던데요..... 아마 그동안 홈페이지 내용이 바뀐건 아닌가 싶군요.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답신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M&M wrote:
> 여기는 매일 들어오지만...글을 거의 안씁니다..
> 근데 제 경험기를 말해드릴려구요...
> 예전에 한번 샴푸와 그외 비타민과 아미노산 제제에
> 대해 긍정적인 반응(개인적)을 보고 글을 써보았는데
> 프로페시아나 미녹시딜 을 지지하시는 분들이
> 별루 해봤자 소용 없다고 반박하셔서 한동안
> 글 안쓰다가 1년동안 꾸준히 반복히 쓰고 난 경헙기입니다..
> 물론 사람마다 맞는 약이나 방식이 틀립니다..
> 이건 극히 제 개인적 경험담이니 반박하시려거나
> 맘에 안드시면 그냥 읽지 말고 다음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옛날에 올렸던글 다시 올리구요..
> 효과는 이제 엠자 부분도 대부분 가려저셔..
> 더이상 머리 없다는 예기 않듣습니다..
> 솔직히 저도 마니 놀라구 있구요..
> 특히 지난 1년간 건강에 더 각별히 신경쓰고 있습니다.
> 건강상 침도 맞고 보약도 저 먹고 스트레스 받으면
> 운동해서 풀고 공부하느라 잠 못자고 할때도 있지만.
> 규칙적인 잠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했습니다..
> 그럼..여러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 이렇게 글 남김니다.
>
> 마지막으로 비타민이랑 아미노산 제제는 일주일에 4회
> 그리고 sam palmeto 랑 녹차 제제는 일주일에 3회 복용해왔습니다..
>
>
> ......................................................
> 요근래에..글 몇게 올라온거보니까.
> 샴푸에대해서.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 우선..두피l 청결이 대머리증상에 가장 중요한 요건이죠.
> 밑에 글같은 글들이 올라오며 확 짜증이 나버리죠..
>
> 정확히 말해서 샴푸로해서..머리가 예전처럼..무럭무럭 자랄순 없습니다.
> 발모를 원하신다면 차라리 미녹시딜이나 프로페시아를 드십시오.
> 그러나..좋은 샴푸의 선택은 건강한 모발과..그리고..머리가
> 다시 잘 자랄수 있는 밑거름이 될수 있습니다..
> 참고로 제가 쓴 샴푸나 그외 제품들은 regrowth.com에서 정보를 구한것들입니다..
> 그리고..저의 개인적 경험이기 땜시 모든분들한테도 적용된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 사람마다..어떤것들은 맞는게 있고 아닌게 있기 땜에...
>
> 우선...전 M자 초기 입니다..그리고 북미에 삽니다..
> 그러나..미녹시딜이나.그외 비슷한 약들은 안먹습니다.
> 전 약을 혐오하기땜시..
> 첨엔 고민 많이 했습니다..이것들을 먹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 한번 쓰면 계속 써야하니까....우선 다른 방법을 시도한후 그것들이 효과가
> 없으면..미녹시딜과 그에관련되 것들을 쓰기로 결정했었습니다.
>
> 제가 선택한 방법은
> 올바른 샴푸의 선택과..복합 비타민..그리고.복합 아미노산 제재 였습니다.
> 6개월 정도 이 방법을 쓰고 있고 효과도 보고 있습니다.
>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드리죠..
>
> 1. 샴푸
> 전 현재..3종류의 샴푸와 린스를 씁니다.
> a) Nioxin (bionutiritient cleasnser, Scalp therpy)
> -증말로..검증되 천연 재료들을 씁니다..한번 하고나며..머리속이 시원합니다.
> 그리고 머리에 좋다는건 거의 다 들어있더군요..
> niacin, biotin, wheat protien, mint, aloe vera 등등..
> 주의: bionutrient treatment 라고 소위 nioxin 회사에서말하는
> 발모제이거든요...제 경우엔 한번 쓰고 나면..머리가 너무
> 따가와서..못 쓰겠더라고요..더 빠지는거 같고..
>
> b) Nexxus (diametress hair thinkening shampoo, vitatress cystine conditioner)
> -이 제품은 nioxin에 비해 함유된 재료종류는 적지만 머리가 꼭 필요한
> vitamin b5, protein, cystine(amino acid)을 다량포함하고 있습니다..
> 백인 친구 중에 의대 다니는 녀석의 권유로 쓰고 있는데..대만족입니다.
> 한번 쓰고 나면..진짜.머릴결 틀립니다...냄새도 좋고..
> 참고로 이녀석이 지금 28인데..20살때 완전히 대머리가 되서.
> 지금으로 약 7-8년 전에..머리 이식수술은 했답니다..20000불 내고..
> 대머리에 대한건 거의 전문가 수준지식 이상을 가지고있는녀석이죠.
> 계가 여러가지 샴푸를 써보았는데..이게 제일 좋다더군요..각설하고.
>
> c) Nizoral 2%formula
> - 비듬 샴푸 입니다..수퍼에 파는건 1%짜리고..2%는 주문해서 구입하는걸로.
> 알고 있습니다.. regrowth.com 에서도 말했듯이..비듬제거이상으로.
> 탈모 방지 효과를 가지고 있답니다...그리고..주성분인 kentoconazol 이
> 머리나는데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주의: 샴푸가 꽤 강하므로..1주일에 2번이상은 어쩜..머리에..도리어 악영향을
> 줄수도 있습니다.전 1번 씁니다.
>
> 2. 비타민 과 아미노산 제재..
>
> 머리가 나기위한 또다른 하나는 충분한 영양분의 섭취입니다..
> 복합 영양제는 6개월 정도먹었고..아미노산 제재는 한 3개월 정도전부터.
> 영양제야..약국에서다 파니까..여러분 모두 다구하실수 있고.
> 전 원레.. L-cystine or cystine 을 찾았는데..그렇게.따로는
> 안팔더라구요..두 종류 모두 amino acid 의 일종이죠..
> 그래서..여기 운동하는 애들 근육 키울려고.amino acid 먹거든요..복합된거.
> 전 똑같은거 사서 원래는 하루에(근육키울려면) 3알 먹어야 되는데..1알 정도만 먹고
> 있습니다.
> amino acid capsule 1 가 protein 1g과 똑같은 양이라더군요..
> proteitn(단백질) 1g 을 밥으로 환산한다면..졸라 잘먹어야.. protein 1g 정도가.
> 몸에 섭취된다고 하더군요...
> 참 그리고...여기 보니까..여러분들 녹차 많이 드시던데...녹차가 발모 효과가 있는
> 이유는 녹차에 다량의 amino acid 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 3. Saw palmetto
> 천연 식물인데..정재되서 캡슐로 팔고 있습니다..
> 이것도.프로스카처럼..대립선 비대증에 효과를 보이다가..비슷한 기능으로.각인되서.
> 쓰이고 있는데요..주 기능은..프로스카나.프로페시아 처럼...남성호르몬을 억제한답니
> 다..어떤 연구결과는 소용 없다는 것도있고..어떤것은 똑같은 작용을 한다고하는데요.
> regrowth.com 에가서 읽어보세요..한 2개월 정도부터복용하고 있습니다..일주일에2번
> 정도..
>
> 4. 규칙적인 운동..!!!
> 정말 중요합니다..운동을 함으로써.머리에 혈액 공급이 월할이 됨과 동시에.
> 각종 영양분이 전달됩니다..건강도 좋아지고료.
>
> 위 4가지 방식중 어떤것이 실제로 머리에 도움을 주는지는 잘 모르지만..전 현재 6개월정도.
> 실행해본 결과...그전에는 앞머리가 모자라도 한번 쓰면..앞두피가 ...꾹꾹 쑤셨습니다.
> 정확히 표현하면.누가 머리를 세개 잡아당기는 그런 느낌...그리고.모자 안쓰더라도.
> 두피가 따가웠고..언제나 쑤셔왔습니다..그러기 시작하면서..3-5개월 사이에.
> M 자형으로 머리가 급속도록..탈모가 되었습니다..어느정도였느냐면.
> 앞쪽머리가 너무너무 가늘어서 바스락 바스락 거릴 정도 였고...힘이 하나 없이 무스를 발라도.서지지 않더라고요...현재..23살로...탈모가 시작 되기엔.좀 빠른 나이죠....
> 현재는 전체적으로..머리가 까만게 아니라..새까맣습니다...
> M 자 부분이 다시 다 카버됐냐면..그렇지는 않지만..조그만.솜털들이 나고 있습니다.
> 2가지 여러분께.자신있게.말씀드릴수 있는건..
> 아파오던 앞머리 두피가..이젠 전혀 아무렇지도 않습니다..그리고.앞머리 부분에 머리가.
> 굵게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M 자부분은..차분히.결과를 더기다리는중입니다.
>
>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희망을 가지시고.
> 지금 탈모 초기라면...얼마든지...자신이.원하신다면..방지 할수 있습니다.
> 여기에 많은 선배님들이..여러가지 좋은 예기들, 도움되는 예기들 써 놓으시니까.
> 참고 하시고..여러분께..가장 알맞는 방법을 선택하세요.
> 그리고..가장 중요한건..여러분이 어떤방법을 선택하시든...결과는.적어도.3개월.
> 이상 기다리셔야 알수있습니다.
> 절대 성급하지마세요..
> 그럼..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 이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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