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치겠습니다
한동안 머리에 신경끄구 살았었는데 또다시 집착하는 병이 도졌어요
머리를 짧게 자르구 나서 1달정도되믄 길러서 쳐지죠
이떄가 되믄 다시 병이 도지죠
시발~~~!!!!
미치겠습니다
이제 23인데 벌써 훌라당이니.......^^;;;;;;;;;;;
좆 같은 내 머리!!!
1:9 가르마하구 다니는 내 신세
이젠 모르는 사람과 대화할 기회가 되믄 "학생이세요?"가 아닌
"장가갔어요?"를 먼저 물어오지요!!!
비참하구 ... ㅠ.ㅠ
.........................................
대머리 인생 최대 목푠 장가가는 건가>?
내 주위 개같은 인간들!!!
"너 장가빨리가야겠다!!!"
시발 그말을 위로라구 하는거야?
프페두 벌써 8개월을 먹었슴다
탈모량이 줄거나 증모가 되는건 전혀 모르겠구
솔직히 기대두 안하구 먹고 있습니다.
확실히 효과가 있는건 자지털 같은 내 머리털이
곱슬기가 많이 풀렸단 겁니다
가늘긴 여전히 가늘죠
!!!!!!!!!!!!!!!!!!
휴우~~~~~~~~~~~~~~~~~~~~~
개같은!!!!!!!!!
.............ㅠ.ㅠ
이럴수록 나만 비참해 지는군요
오늘은 머리를 마구 잡아 뜯었죠
엄청 빠지더군요
차라리 다 빠져버려!!!!!!!!!
23에 훌라당이믄 화상입은거나 대머리나 무슨 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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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이 안 되는군
!!!!
죄송합니다
헷소리 지껄여서............
이해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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