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947088346
  • 5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6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7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8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9등 회원등급 이마줄여와
  • 10등 회원등급 K4974452272

평소 생활에도 즁요한.....

  • 25년 전

  • 857
0
얼마전까지 영)순풍(규 ,영)22(규 를쓰던 넘인데요...

앗! 오랜만에 오니 어느분이 영규를.....ㅠ.ㅠ

그래서 바까써여......제상태가 솔직히 영규 아찌부단 찬호형에 가깝죠..^^;

음~~올만에 글올린이유는..뭐 그리 새로운 이야기두 아니지만..

평소 생활이 탈모에 끼치는 영향을....직접 체험을 했기에..

지금까지에 저에 생활은....ㅡ.ㅡ 정말 불규칙적이어쪄...

졸리면 자구...배고프면 먹구....툭하면 컴에... 그러던중......

경기도 고양에 사는 친구가 집안에 일이 많다며..도와달라구 합니다.

많이 망설였지만...거절을 할수는 없었습니다...놀자는 것두 아니니까..

(아직 친구들두 저에 탈모를 잘모르기에...같이 생활하다보면 들통이....큭)

한 1주일...친구집에서 지냈습니다...

아침10시에 기상해서 밥묵구..일하다가...12시에 자구...

참으루 오랬만에 경험?하는 규칙적인 생활.....그런데 2틀후 머리를 감아보니..

처음엔 그냥 지나쳤습니다만...다다음날 머리감을때보니....역시나

빠지는 양이 절반이하루 줄었더라구요...

아~~ 내가 그동안 탈모에 도움주는 생활만을 했다는걸 깨닳게 되었져..

다른님들께선..뭐 일시적인 일이나 대수롭게 생각 안하실수두 있겠지만..

전 오늘부터...규칙적인 생활에 돌입?했습니다.,..

뭐 꼭 탈모뿐만 아니라두...좋은 일이니까...

혹시나..저처럼 밤,낮이 뒤바뀌신분들이나 시간 과념없이 사신분들이 계셨다면

지금부터라두 저와같이 규칙적인 생활을 하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