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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허걱 안돼... 벌떡

  • 25년 전

  • 611
0
네...저두 초반에 같은 경험을 한바 있습니다....불과 몇달 전이지만..

정말 꿈속에선...큭 죽구 싶었져...벌써 훤해진 머릴가리면서...

챙피해 뛰어가던 제모습을...잊을수가 없습니다....

저 역시 꿈에서 깬뒤...조금벗겨진 머리가 얼마나 많게 느껴지던지...

제가 원래 무신경한 편이라....팔에 한뼘넘는 화상두....

앞니 2개 뿌러진거뚜 별신경 안쓰구 살았는데....쩝

머리만큼은 그러치가 않더라구요...얼마나 신경이 쓰이던지..

하지만 지금은 다신 그런꿈 안꿔여....마음을 비우구...

지금 제 상황을 인정하구 만족?하구 살구 있답니다..

뭐 까지꺼...까지면 가발쓰져뭐..남들 차살돈으루 수술하구...

돈이야 없음 그만이구....약값만 있음되져..ㅡ.ㅡ;

맘편하게 먹구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물론 힘들겠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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