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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안돼... 벌떡

  • 25년 전

  • 1,054
0
안돼 아직은 나..난 아직 어리다구 악~~~ ....벌떡 ㅡㅡ;; 헉 헉 헉 새벽 5시
악몽이었다 벌떡 일어나서 거울을 보고 머리털을 확인한후에야 안심할수있었다

난 더이상 잠을 이룰수없었다 꿈속에서 어떤 낯선 남자의 숱없는 머리를 본것이다 하지만 그 남자는 바로 나였다 반짝 반짝 빛나는 이마 옛 친구들까지
꿈속에 나타나서 나에게 손가락질하며 '넌 대머리 구나' ㅋㅋㅋㅋ ㅎㅎㅎㅎ
여자들은 날 보며 아저씨 머리가 왜 그래여? 허걱 아아저어씨 ㅡㅡ;;;
그 사내는 너무 슬픈지 자기 머리를 쥐어뜯었다

이런 악몽을 벌써 3~4 번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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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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