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머리 쪽에 숱이 없어지고 머리카락이 선천적으로 얇아서 밖에 걸어다니면서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머리카락이 휘날립니다
탈모가 오기 전에도 바람이 세게 불면 휘날렸지만 숱이 없어지니 살짝만 불어도 머리가 엎어지네요
머리가 또 그렇게 심각하게 비어보이는건 아니라 가발을 쓰기도 뭐한데 흑채를 뿌린다해도 머리가 휘날리는 현상은 여전할것같구여
증모술도 알아봤는데 견인탈모가 있다고하더라고요....
흑채 x (빈부분을 가려주지만 머리가 휘날려 걸을 수가 없음)
가발 x (가발을 쓸 정도로 심하지가 않음)
증모술 x (견인탈모가 온다고함)
두피문신 x (빈부분을 가려주지만 여전히 머리가 휘날림)
현재 이런 상황인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견인탈모가 안오는 증모술이라거나 휘날리지않게하는 파마같은건 없나요..........
일반적인 정수리탈모면 저도 망설임없이 가발을 쓰겠는데 저는 탈모부위도 비율로 따지면 정수리에서 총 빠지는 머리의 30% 윗머리에서 70% 빠지는데 그것도 한부분에 집중적으로 일어나는게 아니라 드문드문 일어나서 윗부분이 크게 비어보이진 않지만 전체적으론 숱이 없구요
저 같은 경우가 아마 거의없는것 같아서 위에 말한 시술중에 어울리는걸 못 찾겠네요..
그나마 찾은게 증모술인데 견인탈모가 온다고하고 유지기간도 짧으니..
머리가 겉보기엔 크게 심각한건 아니지만 얇고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휘날리는것땜에 일찌감치 가발쓰게 생겼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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