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토불이에 대하여 오해들이 많이 있는것 같군요.
물론 제가 여기에다 글을 올리면 사기꾼이다 업자다 말들이 많이 있겠지만
그냥 감수하고 쓰겠습니다.
저두 탈모로 맘고생 많이 하면서 없는 돈 써가며 참 많이도 노력했었읍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심정을 누가 알아주겠습니까.
저는 32세로 탈모가 4-5년 정도 진행된것 같습니다. 느끼기 시작한것은
한 1년반에서 2년정도 된것같습니다.
전 엠자형 탈모는 아니고 두정부가 가늘어 지면서 머리가 서서히 빠지는
남성형 탈모고요 가족력도 좀 있습니다.
하여튼 저도 탈모를 멈추게 하고자 스벤*, 모발*, 끄레-* , 미녹시딜 등등
을 써보았읍니다만 그리 효과를 보진 못했습니다.(프로스카는 써보지
않았습니다. 부작용이 두려워서 그랬습니다).
오히려 탈모가 더 진행 된것두 있구요.초기엔 다 그렇다고 그게 효과가
있는거라고 그랬습니다만
어디 믿을수가 있어야죠.그래서 무서워서 이러다가 다 빠지면 어쪄냐하구
그만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신토불이를 싸이트에서 알게 되었지요. 무료로 준다는 말에
마지막 심정으로 신토불이를 신청했었습니다(물론 택배비 5000원은 발모제라
칭하는 것들에 비하면 새발에 피라고 생각했죠). 걍 한번 해보자 뭐
이런 심정으로 말이죠.. 그렇게 해서 신토불이를 사용한지가 1년이 넘었내요
예 지금 13개월째 사용중입니다. 머리상태가 어떠나구요. 제가 왜 신토불이를
1년 넘게 사용하겠습니까. 저두 처음에는 효과를 기대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바르면서 탈모가 더 빠지지는 않더군요. 물론 탈모가 준 것두
아니었습니다, 그러니까 현상유지죠. 그러면 밑져야 본전이죠 그래서
신토불이가 떨어지면 계속 신청을 했죠 물론 택배비는 부담을 하고요 새발에
피니까. 그러길 3개월정도 이런 머리에서 잔털이 오르더군요. 감격이었습니다
그러나 확신을 할수가 없었죠. 걍 그렇게 보일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조심스렇게 어머니한테 머리좀 자세히 관찰해달라구 안보인다는
눈에 돋보기를 쓰워주면서 확인한 결과는 머리가 참 많이 났구나였습니다.
오우 이런 정말 감격.. 그렇게 5개월정도가 지나고 여름이 오더군요.
그리곤 소강상태를 맞이하였습니다. 약간 머리가 많이 빠지진 않는데
그전보단 머리털이 덜 나오더군요. 그래도 계속 발랐죠 . 왜냐면
내가 사용해 본 어던 발모제라는 것들보단 희망을 준 것이게에 계속 믿었던
거지요. 믿음이 가면 좀 배신해도 용서가 되잖아요. 그렇게 계속 발랐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어떨까요. 집에서는 예전 빠지기 전하구 똑같다구
어머니는 방청소하면 머리카락이 거의 없다구 참 좋아하십니다.
졔가 보기에는 머리 빠지기 전보단 아무래도 머리숱이 없는건 사실이지만
머리빠지기 시작할때보단 제자신이 80%이상 만족합니다. 머리털도 굵어졌구요
남들이 보기엔 예전하고 똑같다구 그래요. 개들은 걍 보니깐 그렇지만
예전 풍성했던 머리보다는 아닌건 사실입니다. 아니 어쩌면 그런 머리카락
으로 돌아가는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남들이 예전하구
똑같다 그러면 된건 아니까요.여러분들 모두 머리빠지면서 대인관계에
어려움들을 격고 있지 않으신가요.그들이 보기에 예전하구 똑같다 그러면
성공적인거 아닙니까. 물론 신토블이가 모든 사람에게 다 잘 적응이 되는건
아닐겁니다. 저한테는 궁합이 맞은거죠. 모든 약들이 다 그럴겁니다.
자기에게 맞는 것이 있을겁니다. 그걸 찻으셨으면 합니다.
모발력이 될수도 있고 프로스카가 될수도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신모불이는 돈을 받고 파는 물건이 아닙니다. 다만 택배비(5000)만
부담을 하죠.
신토불이는 독성검사는 끝난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두 처음에는 임상시험이라구 생각하구 신청을 했었습니다.
저두 1년 넘게 사용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죠.
신토불이 사이트에 한번 와 보십시요. 장기사용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글 썼다구 색안경 쓰고 보시는 분이 많을걸로 사료됩니다만
한분이라도 써서 효과를 보신다면 기꺼이 감수하겠습니다.
글이 길었죠 이만 줄이죠
. 아무 증상도 없이 그저그언 경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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