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친구님 말처럼 더욱 자기 개발을 해야 하는것이 지금 현 시점에선
맞는 것이겠죠....
네... 맞습니다.
독학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이리저리 다니면 책은 구할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하고....
좋은 날이 오겠죠....
언젠간...
좋은 날이...
청소부가 됬든 노가다든 머든 그냥 일하구여.. 밤에 공부를 할려고 합니다...
이제 정신 차리고 공부에 매달릴때도 된거 같고....
이렇게 어설프게 했다간 ...
감사합니다...
23일날 나오실거에요?
훗...
제가 아는 이미.. 라는 아이디님의 형 한명 있는데..
종종만났었거든여...
같이 델쿠 나갈려구염 하하하하
님... 머리 팍팍 나세여!!!
제임스딘님도 머리 팍팍나서 하고싶은일들 자신있게 하시기를....
건강하세요
그리고 혹시나 된다면 우리 23일날 꼭 만나서 술한잔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제임스딘 wrote:
> 동감 wrote:
> > 안녕하세요
> > 저 동감입니다.
> >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 > 역시 머리때문에 생기는 일들이 대부분이지만요...
> > 다른분들도 똑같이 격는 일이고 또... 비슷한 경험들이겠죠...
> > 막상 아르바이트 할려고 하는데
> > 또 ... 다시...
> > 머리는 별로 나지 않아...
> > 노가다 밖에 못할거 같은 분위기.. ㅡㅡ;;
> > 노가다 한달씩 쉬지도 않고 뛰는 독한 놈이 사무실 아르바이트 하나 못구하고
> > 집에서 밍기적 거리고 있습니다.
> > 등록금은 벌어야 하고 그런 와중에 머리는 빠지고 ...
> > 저 머리만 안빠졌다면 정말 이것저것 안가리고 돈 젤되는거 해야 할판에....
> > 머리까지 이러니까 아르바이트가 딱하나로 축소되더라구여
> > 노가다...
> > 휴...
> > 내일은 동사무소라도 가서 일자리 있나 알아볼려고 합니다..
> > 한달에 60만원 받는 복사기맨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 > 노가다는 정말 실쿤요...
> > 이러가 진짜 노가다꾼되면 곤란하니까요.. -,.-
> > 먼가 좋은 일이 없을까용...
> > 등록금벌어야 하는데... 이번학기엔 3수한 동생 대학갑니다...
> > 후.... 등록금이 두배가 되죠...
> > 집... 거덜나게 생겼어요...
> > 학원도 다녀야 하는데.... 클났습니다.. 정말...
> > 그러케 머리때문에 가기 싫어했던 학교 다니던 며칠전이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 > 공부 하고 싶은데 학원도 돈이고 차비에 ... 어우... 학교랑 다를게 없군요..
> > 그와중에 등록금벌어야 하고 ... 생각하면 할수록 ....
> > 돕니다...
> > 머리빠지는건 두번째고.... 미치겠습니다.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 휴학을 할까 생각했는데 아버지께서는 절대 반대시고
> > 그럼 학원을 보내달라고 이야기를 제가 하겠습니까?
> > 그럼 빚을 져서라도 보내 주실거고....
> > 제가 여름방학때 번 노가다 돈... 센달 하나 사고 모두 등록금 보탰죠...
> > 후후후....
> > 모르겠습니다.. 전 이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 > 고수님들의 생각듣고 싶습니다. 인생고수님들....
> > 우선은 헝그리 정신....
> > 그리고 노력...
> > 그리고 굳은 다짐...
> > 저에게 필요할거 같군요...
> > 인생고수님들 답변 많이 달아 주세용...
> > 여자나.. 그런 크리스 마스 이브.. 생각도 못해밨습니다... 며칠동안....
> > 가끔 생각이 나도 걱정이 앞서는 마당에.. 머리도 이모양인데... 여자 생각도 별로 안나구여 전 그런 한가하게 그럴놈이 아니란 생각이 저에 그러한 생각들을 잘라버리더군여...
> > 일자리하고 앞으로의 공부하고 싶고 돈도 벌어야 하는 저에 방학 3월까지의 생활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수님들의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 건강하세요...
> > 대다모 여러분.. 건강하세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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