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가서 처방전 받구 프카 샀어요...프페랑 프카랑 가격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는중 첨 알았슴다..사개월간 프페 먹었는데-,,-;;
프페살때는 처방비 6.500원 거기다 프페약값 11만원 이렇게 들었는데
어제는 의사 선생님게 프카로 처방해달라고 했죠...의사 선생님이 잘몰라서 프카56정으로 했는데..(가서 프페로 바꿔달라고 했음 의사선생님 컴엔 프페가 없더라구요)병원밑에 약국 가서 처방전 주니 프카는 30정 밖에 없다구 하더라구요 다시 병원가서 의사선생님께 처방전 바꿔달라구 했죠...제가 다니는 병원 의사 선생님 정말 선하신거 같아요...암튼 바꿔서 약국가서 샀는데 17.170원에 30정 주더군요...30정 네조각하면 세달치인데...프페비해서7~8배 정도는 싼거 같아요...처방료도 6.500원에서 다시1.100원 거슬러 주더라구요...흠냐 이렇게
사서 새벽이 오기만을 기다려 프카 쪼개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우선 삐까뻔쩍하는 도루코칼이랑 뺀치한개...그리구 쿠킹호일...이렇게 준비하고 모두가 잠든사이...신문지를 펴놓고 툭탁툭탁....4등분해서 한개씩 쿠킹호일로 싸서 병속에 너었죠...머리가 먼지 프카 쪼개면서도 참 제가 한심하게 느껴 지더군요...15개만 자르고 나머진 남겨두었습니다...프카가 삼십알 이니까 한달있다가 다시 의사 선생님에게 가서 처방전 받으려구요.....그럼 그건 프카 구하지 못한분께 원가에 아니 처방전비까지만 해서 드릴게요(한 이만오천원정도).. 어쨋든 오늘 한알 개시 했슴다....모두들 수고하시길....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