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제 애기 들어보세요 힘이 될 수도 있을꺼 같은데..

  • 25년 전

  • 1,316
0
저는 25 이번에 학교도 졸업하죠... 아직백수고.... 저의 탈모정도는 음 처보는사람도 저사람 머리빠졌네.. 하는정도.. 나이도 한 4살이상 많이보이고.. 하여튼 여자사귀기괭장히 힘든외모죠... 여러분 저는 속으로 무지고민하고
여자친구도 없고 돈도없고 약한번 모써보고 삽니다. 하지만 겉으로는 항상 즐겁게 보이죠.. 행동을 그렇게 해요.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절 멀리한다거나 그러지는 않더군요 여자들도.... 물론 저도 여자한테 자신없어서 대쉬한번 멋있게 는 못하지만 항상 즐겁게 행동하고 머리애긴 안해요.. 특히 초면에는 자연스럽게 애기할 기회가 오면 스쳐지나가듯이 한마디 하죠. 만약 누군가가 아무리 친한친구라도 머리가지고 날 놀리면 분명이 말합니다. 나 기분나쁘다고.
그리고도 계속그러면 판 뒤집어 없습니다. 힘이안되면 그놈을 무시해 버리죠..

하여튼 어딜가나 전 확실하게 놀고 사람들한테 인기도 있습니다. 무시도 안당하고 여러분 주눅들 필요 없습니다. 말빨이라도 키우십쇼 계속 사람만나고하다보면 자연스레 사람대하는 기술이나 화술이 늠니다. 때로는 죽고싶고 괴로울때가있고 억울한 맘에 잠을 못이루더라도 노력하면 그나마 인생에서 작은 즐거움이잇고 삶의 재미를 찾을수 있을겁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