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외모에 편중되는 사회이기때문에
대머리가 싫다하면 ...그것도 어쩔수 없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이라면 먼저 외모만으로 판단하여 사랑하지 않는
것이 정론 일것입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내 자신이 이쁜 여자만 찾아다녀 그녀와 결혼했다고 한다면.....
그것은 외모였을뿐 내적인 면은 뒤로한채 외모만을 보고 결혼한것이 됩니다..
그러면 그 외모로 결혼한 여인이 징그럽고 추한 모습으로 변해 버린다면..
어떻게 하실런지....
사람은 어차피 죽으면 썩고 징그러운 뼈다귀의 모습을 할뿐입니다..
진정으로 그 여자분을 사랑하신다면..그 여자분의 생각도 바꾸어
보셔야 할겁니다...
만일 외모만 이쁜 여자와 결혼하여..
자신이 추한 몰골로 변했을때...그 외모 이쁜 여자가..자신을 배신했다면
어떨까요...
물론 이 사회가 외모를 무시할수 없는 사회이기에....
내적인 면만 보라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내면에 악마적인 것과 천사적인 마음 두가지의 양면성이 존재하므로..
사랑은 내적인것을 보고 하는것이다라고 말해도..
인간 모두는 악마적인 판단을 하게 될것입니다.....
님도 많은 고민이라 할수도 있겠지만..
여자분이 만일 님에 대머리가 된 모습을 보기 싫어하고..
거부감을 느낀다고 여자분께서 하시면...
과연 그게 사랑이라고 할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인간에 마음엔 악마와 천사..두가지가 존재 해서 그럴 수도 있겠지요..
언제나 사람은 마음을 먼저 봐야 되..
하면서도..
언제나 한 쪽 마음엔 이성의 외모를 보게 되니 말입니다..
진실된 사랑은
아무래도..내적인 면에 가까운 것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한쪽에 너무 치중하면
한쪽이 무너지는 법이니까요...
그럼 이만..제임스딘 마칩니다..
사랑은 지키는 것이 이루는 것보다 아름답습니다..
꼭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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