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Fuck탈모] 무의미한 치료 연명한 친구 결국 가발

  • 9년 전

  • 1,310
7
25세 정도부터 탈모가 진행된 친구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34세)

현재 검증된 것은 피나스테라이드와 미녹시딜 2종류 밖에 없으니
병원 가서 처방 받아서 먹고 바르라고 조언했으나

그것이 성욕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고 병원에 가지 않고
한의원, 모발센터(병원도아닌곳) 등에 한달에 30만원씩 내고 다니고 두피마사지 받고
민간요법은 따로 두피팩, 어성초, 고가의 샴푸 등 하고
병원빼고 할 수 있는 것은 돈생각하지 않고 다하는것 같더라구요.
최근까지 거의 몇천만원은 썼을 것 같네요.
안타깝지만 34세 나이로 완전 탈모가 되어서
결국 가발을 쓰고 다니네요.

더 안타까운건, 성욕에 영향을 미칠까 피나스테라이드, 미녹실딜 처방 안받았는데
계속 여자친구가 없었고, 거시기 쓸일도 없었다는점.

그리고 테스토스테론이 성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피나스테라이드를 먹으면 테스토스테론이 DHT로 전환되지 않아서
오히려 잔류하는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더군요.
http://blog.naver.com/luckgalaxy/100188928476

무의미한 민간요법, 장삿속에 속지 마시길...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