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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나...?

  • 25년 전

  • 907
0
음냐, 젊어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발기부전이 모예요?
물론, 그것이 잘 안서는거라는건 아는데,
병원에 갈정도면 어느정도 상황인가요?
그정도면, 프카복용을 하다가도 좀 고려해봐야 될거 같아서요



탈모왕 wrote:
> 안녕하십니까?
> 탈모왕입니다.
> 저는 프카를 한 3년 복용했는데 2달전부터 끓었습니다.
> 전 프카를 쓰기전까지는 대다수의 탈모님들이 그렇듯이 정력하나는 캡이었죠.
> 헌데 이놈의 프카가 저하고 뭔 원수를졌는지 이놈을 먹기 시작하면서 저는 심한 성기능장애를 격었습니다.
> 관계중 발기부족, 흥분상태 완존 감소, 발기시간 20~30분이하로 격감... 흑흑
> 여기계신 어느분이 비아그라를 복용하셨다고 했는데 저도 애인때문에 비아그라를 어렵게 구해서 필요할때마다 썼습니다.
> 참고로 저는 29살입니다.
> 헌데요 2달부터 개인적인 이유로 프카도 끓고 비아그라도 끓게 됐습니다.
> 그리고 약 한달후부터 슬슬 흥분이 돼더군요.. 가만이 있어도.
> 윽 그리고 이제 프카복용중단 두달후 이제 애인이 저만 보면 도망갑니다요..쩝
> 어제도 저녁에 2시간넘게 관계후 집에와서도 흥분때문에 자위를(부끄럽습니다) 2번이나 하지않으면 참지를 못하겠더군요..
> 그리고 오늘새벽에는 그놈땜에 화장실조차 제대로 갈수가 없더군요.
> 프카를 끓고 한 5~6주전부터 이렇게 돼버리더군요.
> 애인이 관계시 괭장히 힘들어합니다.. 근데 저도 어쩔수가 없더군요.
> 음 참고로요 저도 무지 하얗고 고운 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 애인도 피부가 하얀편인데 저랑 비교하면 저의 피부가 훨씬 하얗고 뽀야더군요.
> 손도 기집에 손이고 얼굴도 기집에 타입입니다.
> 그리고 저도 열이 많습니다..
> 어떤분이 탈모 & 정력 그리고 피부색깔과 열이 무관하지 않다고 하셨는데 절대 맞는 말씀같습니다.
> 저는 한번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볼까 합니다.
> 혹시 여러분들중 프카로인한 성기능장애를 겪고 계시는분이 있으시면 넘 걱정 안하셔도돼요..
> 복용을 중단하면 두달내에 다시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 글구 넘 힘드시면 가끔 비아그라도 권해드립니다.
> 좀 비싸지만 효능하나는 캡입니다요..
> 흑 지금도 애인이 생각나네염 그리고 저의 "똘똘이가"...흑흑 이러면 않돼는데..
> 정력땜에 프카를 중단해야하나 아님 머리땜에 프카를 먹어야하나 그것이 문제로당...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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