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학생 wrote:
> 프카 or 프페는 저는 아직어려서 안된다고 대다모 형님들의
> 조언으로 그약은 뒤로 미루었고요.
> 어머니가 알아보신 한약을 먹기로 하였는데.
> 어뜻들어보니 한약은 아무 효능이 없다고 들었는데??
> 한약먹어보신분있으심..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 비싼것은 분명할텐데.. 괜히 비싼돈 들여서 먹어서 아무
> 효능없으면 ㅡ.ㅡ;;
> 어머니 말씀으로는 그거 먹으면 머리는 안빠진다고 하시던데?
> 휴.... 어머님께 너무 죄송스럽고 눈물날뻔했습니다.
> 앞으로 엄마한테 머리 빠진다는 말 안해야지 ㅠ.ㅠ
탈모에는 직접적인..도움이 안되겠지만..그래도..몸에는 좋은 것이
보약이니..^^ 안먹을 것 까지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머리 안빠지는 보약보다는 차라리 몸에 좋은 보약을 해달라고
하셔 보시지요......
어쨋든 부모님의 걱정도 이제 어느정도 까지 올라온듯 싶습니다..ㅠ ㅠ 주르륵..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꼭 이기세요..
부탁임다...저같이 탈모 부모님께 짜증 내시지 마시고..
요..
지금 생각해보니....부모님의 심정은 오죽 하겠어요...
더 가슴아프고 찢어 질것 같겠지요.......그러니 부모님 이해하시고..
힘들겠지만..꼭 이기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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