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0803123
  • 4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8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9등 회원등급 audryman
  • 10등 회원등급 K5005793852

여러분의 말씀들 정말 감사합니다 !!!! 흐흑 (내용무)

  • 25년 전

  • 835
0
탈모왕 wrote:
> 안녕하세요..
> 음 전 애인이 있는데 지금 탈모가 아주많이 진행된 상태죠.. 하지만 고도의 증모제 사용기술로 오랫동안 애인이 깜쪽같이 모르고있는 상태입니다.
> 문제는요.. 음 애인이 대머리를 싫어하는가 봅니다.
> 언젠가 약국에서 대머리약 선정광고를 보더니 대머린 영 아주 싫다는 반응을 보이더군요 그래서 진짜 내거 대머리되면 어떻게 하겠냐고 물었더니 그럼 안본다고 하더군요... 또 물었더니 똑같은 대답을 하더군요.
> 참 슬프더군요.
> 또 가끔 직장에 대머리 아저씨들이 찾아오는데 보기싫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더군요.
> 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 저의 애인도 제가 대머리라는 사실을알면 저를 멀리할까요?
> 그리고 이전에는 애인이 저를 더많이 좋아했는데 요새는 그 분위기도 예전같이 않더군요.
> 음 고민입니다.
> 이제 벌써29살인데 지금 애인을 놏치면 결혼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 답답해요..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