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ㅜ.ㅜ *희망을 주는글입니다 20대 분들*(실제상황임 솔직히 ...)
여기계신분들중에 최저령(?)이 고2네여 ㅜ.,ㅡ ㅜ 조기 밑에 글 .......
전 16세 청소년인데여.....
전 탈모를 초6때부터 경험한 사람입니다.
그래두 살만했는데....
이제 중3이되니까 장난 아니더군요...
누구는 두발자유화다 난리를 치고 떠들어 대는데 저는 누구가 물어오면..
"어! 두발자유화 대든말든 알빠 아냐~~~~" 하고 괜히 신경질에다...
누군가의 손이 내머리로 가면 자동 방어시스템이 작동해 내손이 수비를 해낼정돕니다.
울집가족과 친지들 남자들은 모두모두 대멀이죠. 서열로 치면 울 아버님이 2번째입니다요...
흑흑 솔직히 대멀만 아니면 머하나 흠잡을데 없어보이는데 말이져 성격도 내성적(아주 차가워짐) 거의 부정적인 삶을 살고있습니다.
ㅋㅋㅋ 고등학교가서 수능칠때까지 어마어마하게 빠질것 같다는 생각이 이빠이네여.....ㅜ.ㅜ
지금은 딴데는 괜찬고 가마부분이 휑~~~~ 합니다여......
헐~~~~~~~~~~~~ 20대분들 이글보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구 이건 힘내라구 허구로 쓴글이 아니구여.. 진짜 한 청소년의 글입니다.
저두 그럭저럭 살라구합니다.
조회수가 얼마나 될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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