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그만 wrote:
> 대머리 도대체 어원이 뭔지 모르겠네여.. 쩝 갑자기 궁금해져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동지 여러분들도 대멀의 어원을 모른채 남들이 대멀이라 해서 대멀이라 하시는 분들이 많을거 같은데.. 아시는 분 계신가요?
>
> 2000년이 얼마 안남았군요.. 동지 여러분 힘내세요.. 쩝 뭐 힘내시라는건
> 열심히 살자는거죠..
> 저는 이번에 복학했는데..
> 학점도 어느정도 목표한만큼 나왔거든요..
> 열심히 살자고 생각하고 내년 한해도 제 생활(학업)에 충실할 것입니다.
> 여러분들도 2001년 새해에는 정말 독한 맘으로 한번 살아보자구요..
> 글구 내년 이맘때 모두들 뿌듯하게 연말을 즐기시길...
> 그러다보면 좋은 약도 나올지도.. 희망사항이지만요..
> 우리가 걱정 안해도 치료제는 나올테니까 그때까지 독한 맘으로 열심히 살자구요. 저도 이 글을 쓰면서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네여..
> 이 글을 읽어주신 동지 여러분들 울 모두 내년 이맘때는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이라도 얻길 바라며
> 이제그만 이었습니다. 해피 뉴 이어입니다.
방법은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로보트를 만들고 달나라는 30년이전에 정복했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겠죠. 하지만 과연 그걸로 행복을 얻을 수있을가요?
우리들은 모두 도인입니다. 스님은 머리를 깎고 도를.... 중생을 위하여...
노력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사람은 외모로 모든것을 판단하지 않는다고 배웠지만 사회성이 그걸 죽이고있죠. 하지만 희망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IMF입니다. 그거의 교훈은 과연 뭘까요? 우리나라의 부패정도이며..우리나라의 갈길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제위기가 과연 왜 왔을까요? 선진국 아직 멀었습니다. 과연 경제위기만 벗어나면 될까요? 모든것은 돈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앞으로 정신의 세계로 접어 들겁니다. 왜 일을 해야 하나요? 앞으로는 일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인간은 행복은 어디에 있겠습니까? 정신에 있습니다. 생긴대로 살아 갑니다. 빠지면 빠진대로 여기에 힘을 쏟으면 그 만큼 손해입니다. 어쩌면 대한민국에 사는 불행일수도 있겠죠. 신경쓰지말고....보기 싫으면...
밀고....친구도 가발 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자신감입니다. 동감합니다. 우리....모두 멋대로 살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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