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염...픕니다...
지가요...저번주는 설...오늘은 부산...
휴~~무지 바쁘네염...
사실 내년에는 이런 시간이 마니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이 해가 다 가기전에 모임을 두탕 뛰었답니다...
아뒤를 "감초"로 바궈야 할려나??? 헤헤~~
오늘 부산 모임은 절 포함해서여...무려(?) 여덟분이 참석하셨구요...
소주묵고 맥주묵고 (끄윽~~~_) 모 노래 부르고...
그랬답니다...흐흐흐...
첨보는 분들이지만 글두 같은 고민을 갖고 있다는게 쉽게 이어준 모양입니다...
벙개 나가는 것 보다 더 낫네요...
벙개녀는 자꾸 뺏겨 먹을라고만 하는데...(자기는 주지(?) 않으면서)....
우리 모임팀은 그런게 없져...
다른 지역도 마니마니 만나시구요...
그래서 고민을 조금이라도 털어보시기 바랍니다...
나랑 같은 고민한다는 사람을 실제로 만나면 외롭지 않답니다...
빨리 프 가 잘 되믄 앤 없는 분들...40:40으로 미팅을 시켜드려야하는데...
아직 능력이..헤헤...~~*^^**
암튼 새해 머리카락 마니마니 받구여...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새해엔 프카를 능가하는 존 약이 나올지도 모르자나여?
그런 기대를 가져보자구요~~
그럼 안녕히들 계세염~~~
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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