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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힘내고 다시 시작합시다!

  • 25년 전

  • 917
0
안녕하세요..야옹아빠입니다.
음...밤이 깊어지다 보니 옛날에 알던 사람이 한명 생각나네요..
그 사람은 다리를 절룩거렸습니다.
선천성이었지요..
그 사람도 예술분야에 있었는데,힘든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인물도 잘났고(정말 잘생겼습니다..),자기 분야에 일도 잘하고,카리스마 확실하고....
그 사람을 보고 제 주위의 분들은 이렇게 얘길 하더군요.
"하늘이 XX군의 재능을 질투해서 다리를 저렇게 했다"라고요...
지금 그 사람을 안본지도 꽤 되었지만,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아주 잘 지낸다는 말이 있더군요..
우리도 신이 질투를 하는건 아닐까요?
개개인마다 느끼지 못한 자신만의 엄청난 비기가 숨겨져 있는지도 모르죠..^^
2001년입니다.
우린 나약하지 않다는것을,강하다는 것을 만천하에 보여줘야 할때입니다.
남들이 절대 비웃을수 없도록,우리를 우러러보도록~
힘냅시다~여러분~
화이팅`!!!!!
그럼 이만..
-2001년 1월 2일 새벽녁에 야옹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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