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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약에 대한

  • 9년 전

  • 890
5
탈모로 고민하다 병원에 진료받으러가면
어느 병원을 가도 피나스테리드와 미녹시딜 처방해 줄겁니다.
그것 외에 다른 약이 없기 때문이죠.
제가 10년전에 내원 했을때도 같은 처방이었습니다.
머리가 많이 털렸지만 약은 안먹고 있습니다.
세상에 나오지 말았어야 할 약이 피나나 두타계통의 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립선비대증 치료제의 부작용이 털이 굵어지거나 나는건데 근본적인 치료약이 아닐뿐더러
부작용으로 탈모를 치료하는데는 한계가 있고 부작용은 또다른 부작용을 낳는다고 생각합니다.
10년, 20년 먹었을 때 나중에 어떤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부작용이 심각한데도 그것밖에 방법이 없으니 먹을 수 밖에 없고
부작용을 감수하고 먹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제약회사는 신약개발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버려야 하는 지랄같은 탈모약,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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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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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